Published: 15 Mar 2018 › Updated: 15 Mar 2018![[길가다] 내가 니맘 잘알지](https://i.ecency.com/p/3W72119s5BjWPGGUiZ9pqnZoj8JHYxCCp9dtn2QVefTCzV7qUndJb3jZv26BMpAvSCUKbcAxagYQcpNm9KyQwNLTHHxvkKYP63TzDiLW15B8TcFygZnBCS?format=match&mode=fit&height=377)
[길가다] 내가 니맘 잘알지
내가 니맘 잘알지
많은 이들 속에 나 홀로 있는 그 느낌 나도 잘 안다.
친구가 나오라는 술자리 가보니 다 직장동료다 직장상사 뒷담화 하는데 나만 공감을 할 수 없다.
내가 니맘 잘알지
오늘은 브리핑하는 날이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열심히 했지만 다들 날 잡아먹을 듯 바라본다.
내가 니맘 잘알지
퇴근시간이 다가왔다. 다들 약속에 미팅에 가방을 챙긴다 그러나 나는 홀로 야근이다.
내가 니맘 잘알지
모두들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 그런데 난 할일이 없이 눈치만 보며 화장실만 왔다갔다.
내가 니맘 잘알지
Leave [길가다] 내가 니맘 잘알지 to:
Read more #photokorea posts
Best Posts From recode
We have not curated any of recode'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
More Posts From recode
- 나의시선 - 살려야 하나 죽여야 하나
- 길가다 - 인동골목에서
- 길가다 - 오늘은 식목일
- recode취미생활- 화분만들기
- 길가다 - 뺑끼
- 나의시선 - 해맑음
- 코털뽑기 - 마스크를 하기 싫다면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것!!!
- 누구도 막지 못하는 것 그러나 사라져 가는것 - 봄
- 공짜면 체면이고 뭐고 없는거다.
- 난생처음 맛본 '크림더치'
- 보이차의 갑부와의 만남
- [일상] 대전 3월의 춘설[春雪]이 만든 눈꽃
- 다래끼야 좀 가라
- 내가 왜 그를 뽑았을까?
- 나는 오늘 꽃 한송이 꺽었다
- [길가다] 내가 니맘 잘알지
- [먹스팀] 대전 도안동 황태칼제비
- 길가다 - 길가다 고래를 발견했다.
- 그땐 그랬지 - 죄없는 방충망
- 나의시선 - 도끼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