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8 Jun 2017 › Updated: 28 Jun 2017
늘 그래듯이..

항상 굶주림에
허덕허덕거리며
많아도
적어도 달람요
보채고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하게 살아가옵읏고
세상살이
그렇게
이렇게 살든 내버려두옵읏고
그들 만의 방식대로
살아가읏고
습관처럼
마치
예전부터 해왔는데
순간 사라지고
새로운것이라고 떠벌리고
다들 혹하여
유혹에 손을 담그고
발을 씻으려고 애를 먹고 마시렴고
과거의 연속에의한
현재는
재탕을 하려고 하고
미래는 넋을 놓고 기다려주지 않고
오늘로서의 벗어
던진 옷을 주섬주섬 입기 시작하여읏다
비록
간곳에 또 그래듯이
멍청하게 눈을 흘키며
나를
버리게 되고
가엽지도
애닮프게 울지도 않으면서,
단지
손 내밀기만 기다리고 있을테옵다
오늘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하면 안된다
그렇게
생각조차 하지마옵으라.
오늘은
내일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항상,
17년6월29일
미래를 만들어 보련다~^^ 뽀작뽀작
지화자 좋다 얼수~^^♡♡
Leave 늘 그래듯이.. to:
Read more #kr posts
Best Posts From goodhow
We have not curated any of iamkorearaper'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
More Posts From goodhow
- 회상 ....
- 17년7월23일 가끔 착각과 공상에 우물에 빠져
- 시선 피하다 : 낮은 곳은....? 높은 곳은.....?
- 글을 쓴다는 것은... : 글 그것은 ?
- 어느 나비의 주검을 보며 : 삶과 사의 중간점 보다
- 야화 : 아름드리옵다
- 그리움은 기쁨에서 시작하다. : 오고 가는 것은 자기 맘대로,
- 흐트림속에서의 미학 : 온전한 것 버리다
- 7월에... : 반항하고 숙연짓다
- 버린 시간을 위하여, ; 아해야 아해야 한번 크게.....
- 신은 공평한가? : 기우제 올렸나...
- 방랑객의 노래..
- 아픔 그리고 치유
- 나이가 들수록 기뻐도 울고 슬퍼도 눈물이 난다.
- 인생은 각본 없는 삶, 그 속 들려다 봄다
- 늘 그래듯이..
- 아름다움은 영원한 것없다..
- 그렇게 걸어가는 것도 청춘였음 좋겠다.
- 떠나버리신 님, 언제 다시 오시려나?
- 대지는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