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9 Jun 2017 › Updated: 29 Jun 2017
인생은 각본 없는 삶, 그 속 들려다 봄다

인생은 각본 없는 삶,
그 속 들려다 봄다
: 48세 삶과 앞으로도,
한 산다는 것과
죽음은
처음 시작과
종점이 어디인지 아무도 모르고
시계와
공간도 모르고
흘러만 가옵는가?
만남은 있음
헤어짐을 준비하고
헤어짐 있음
만남을 준비하려고
다들
제각의 생에서
주어진것과
없다고 해도 만들어가며
살다가 가며
오곤하고
잘나면 잘난대로 사는 것이 아니고
못나면 못난대로 죽으라는 법없고
서로
서로 어울려가면
같이 한잔의 막걸리에
김치 한조각이라도 나눠 마시며
좋으면 좋은거다
그것이라도 없으면
수고 했다라고
여름날 땀날때 시원한 물한잔이라도 나눠
시원하다라고 함 좋겠다.
잘못의
연속이라도 첨부터 꾸짖지 말고
먼저
따스한 손부터 내밀어
어깨부터 빌려주자
다같이 어우러기하면 안될까?
17년6월29일
그 속에서 살고 있다 떳떳이~^^ 지화자 좋다^^ 얼수♡
Leave 인생은 각본 없는 삶, 그 속 들려다 봄다 to:
Read more #kr posts
Best Posts From goodhow
We have not curated any of iamkorearaper'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
More Posts From goodhow
- 회상 ....
- 17년7월23일 가끔 착각과 공상에 우물에 빠져
- 시선 피하다 : 낮은 곳은....? 높은 곳은.....?
- 글을 쓴다는 것은... : 글 그것은 ?
- 어느 나비의 주검을 보며 : 삶과 사의 중간점 보다
- 야화 : 아름드리옵다
- 그리움은 기쁨에서 시작하다. : 오고 가는 것은 자기 맘대로,
- 흐트림속에서의 미학 : 온전한 것 버리다
- 7월에... : 반항하고 숙연짓다
- 버린 시간을 위하여, ; 아해야 아해야 한번 크게.....
- 신은 공평한가? : 기우제 올렸나...
- 방랑객의 노래..
- 아픔 그리고 치유
- 나이가 들수록 기뻐도 울고 슬퍼도 눈물이 난다.
- 인생은 각본 없는 삶, 그 속 들려다 봄다
- 늘 그래듯이..
- 아름다움은 영원한 것없다..
- 그렇게 걸어가는 것도 청춘였음 좋겠다.
- 떠나버리신 님, 언제 다시 오시려나?
- 대지는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