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12 Jul 2017 › Updated: 12 Jul 2017

시선 피하다 : 낮은 곳은....? 높은 곳은.....?

높은 곳은.....?
배고픔보다
더 한것은
배부르고 나서 더 드시는 것
아닌가??
세상은
자기들로서
세상의 바퀴를 돌린다고
천만에 입주둥아리 놀리는 ......
세상은 말이다
낮게 있는 이들의 말씀을
경청하여
서로의 언어와 말을 교환하며
합의점을 찾아
좀더 나은 우리를 만들어야 하는데,
난
지금 배가 부르지도
배가 고픔도 없다
그러나
한가지 배불렀을 때
배가 고픔이 있을 때를 잊지 않았으면,
오늘도
난,
아침밥을 안먹었다
왜?
어제 저녁에 많이 먹어
아직도
배가 덜 고프다
물 2컵 먹었다
오늘은
오늘입니다.
17년7월12일
세상에 순간 그 순간의 중요성~^^ 지화자 좋다 얼수^^♡
Leave 시선 피하다 : 낮은 곳은....? 높은 곳은.....? to:
Read more #kr posts
Best Posts From goodhow
We have not curated any of iamkorearaper'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
More Posts From goodhow
- 회상 ....
- 17년7월23일 가끔 착각과 공상에 우물에 빠져
- 시선 피하다 : 낮은 곳은....? 높은 곳은.....?
- 글을 쓴다는 것은... : 글 그것은 ?
- 어느 나비의 주검을 보며 : 삶과 사의 중간점 보다
- 야화 : 아름드리옵다
- 그리움은 기쁨에서 시작하다. : 오고 가는 것은 자기 맘대로,
- 흐트림속에서의 미학 : 온전한 것 버리다
- 7월에... : 반항하고 숙연짓다
- 버린 시간을 위하여, ; 아해야 아해야 한번 크게.....
- 신은 공평한가? : 기우제 올렸나...
- 방랑객의 노래..
- 아픔 그리고 치유
- 나이가 들수록 기뻐도 울고 슬퍼도 눈물이 난다.
- 인생은 각본 없는 삶, 그 속 들려다 봄다
- 늘 그래듯이..
- 아름다움은 영원한 것없다..
- 그렇게 걸어가는 것도 청춘였음 좋겠다.
- 떠나버리신 님, 언제 다시 오시려나?
- 대지는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