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고 앉았네 <27> 이게 나라냐? 진짜 놀고들 자빠졌네!
① 이게 나라냐?
중국發 입국자를 안 막은 건지, 못 막은 건지
결국은 이 지경이 되고 말았다.
☛ 해외는 한국에 빗장 건 나라가 91개국으로 (3월 3일 현재)
193개 유엔회원국 두 나라 중 한 나라 꼴에 가깝다.
☛ 국내는 중국으로 되돌아가겠다고 자진해서 출국신청을 하는
중국인 불법체류자들이 폭증하고 있다고 한다.
② 이게 정부냐?
대만은 일찌감치 1월 24일부터 의료용 마스크 수출 금지조치를 발동시켰다.
☛ 한국은 그로부터 한 달도 더 지난 2월 26일부터 겨우 수출 제한조치를 한다.
③ 이게 집권당 맞나?
집권당 대표라는 인사 曰 “한개로 3일씩 쓰는데”.
☛ 부산시 기장군은 마스크 105만개 구매계약을 미리 체결,
확보되는 물량부터 각 가구에 무상으로 배달하고 있다.
④ 이게 청와대 맞나?
아니나 다를까, 3.1절 경축사에 뜬금없이 북한을 끼워 넣었다,
“북한과도 보건 분야의 공동협력을 바란다.”
☛ 36세 김정은은 바로 다음날 “싸대기를 올려붙인다”,
미사일 2발 쏘아 올려서.
☛ 청와대가 중단을 촉구하자, 32세 김여정은
“청와대의 저능한 사고방식에 경악을 표한다”며
“청와대의 행태가 세 살 난 아이들…”이라고 비아냥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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