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토큰 DAY 정책 변경 이야기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제가 물려있는 코인들이 적지 않은 편인데요. 아에 포기한 것들도 있지만 애증의 코인인 DAY가 살아날 기미가 보이는 정책이 새롭게 나와서 한번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다음주에 간담회도 한다고 하던데 시간이 된다면 간담회도 꼭 한번 가보려고요.
1 DAY 리워드 프로그램(Trade Mining, 채굴) 종료
1시간 단위로 DAY 토큰을 리워드로 제공하는 모델이었는데 그것이 종료된다고 합니다. 일단 API로 토큰을 얻기위한 매매는 없겠네요.
2 DAY 토큰 회사 보유량 및 Lock-up 물량 소각
데이빗은 거래소의 수익을 가지고 거래소 또한 DAY 홀더와 같은 형태로 공유하고 있는 형태로 알고 있는데요. 데이빗이 보유하고 있는 DAY를 소각한다고 하네요.
데이빗쪽에서는 덤핑처리 했던적이 한번도 없다고 이야기 했지만 투자자들에게 잠재적으로 불안감을 준 것이 싹 사라지는 느낌이겠지요.
3 BTC 리워드 프로그램 조정
DAY의 회사 보류량을 제거했기 때문에 데이빗을 운영하기 위한 BTC 리워드 프로그램을 조정한다고 합니다.
기존의 100% 에서 거래 수수료의 66.6%를 리워드로 제공하고요. 락업 물량이 전부 사라졌기 때문에 기존의 데이 홀더들이 받는 혜택은 같다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4 DAY 토큰 발행량 및 용도 조정
총 발행량이 20억에서 5천만 데이로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현재 2,488,881 데이를 제외하고는 유저들에게 풀린 물량이며 데이의 총량은 더 이상 증가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의견
총량에 대비해서 저 또한 적지 않은 물량을 가지고 있는데요. 물론 그래봤자 몇 만개이기는 하지만요. 데이빗이라는 거래소가 계속 성장할 수 있을것이라는 가정이라면 적극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할 토큰이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음달에 원화 이벤트가 끝나면서 발생되는 수수료 페이백을 눈으로 보게된다면 더 확실해지기는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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