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이것저것 다 해보려고 했지만 실패!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이것저것 다 해보는 글을 얼마전에 썼는데요. 그 글을 쓴지 5일이나 되어버렸고 마음이 갈대 같은지 저번주는 거의 책만 읽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일을 하는 것이 결국에는 자본을 벌기 위해서인데 저만 깍아먹는 일이 되어버리는 것 같더라고요.
투자를 하기 위해서 자본금을 벌려고 하지만 그 성과가 나지 않는 상황 속에서 결국에는 투자 공부를 견고하게 하고 자본으로 돈을 벌어야 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결론적으로는 공부, 공부, 공부만이 살길 인 것 같습니다. 물론 스팀잇은 간간히 써보려고 합니다. 그래도 그나마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는 매체이기도 하고 그렇다고 블록체인을 멀리 떠나보낼수는 없거든요.
그래도 다행인건 저번주에 게임에 빠졌던 게 아니라 밀리의 서재를 탐독하면서 책 읽는것에 빠졌다는 것인데요. 어떤 책 읽었는지 조만간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아마 유튜브나 투자 푸념은 네이버에 간간히 쓸 것 같긴 하네요.
Leave 어떻게든 이것저것 다 해보려고 했지만 실패! to:
Read more #busy posts
Best Posts From Boost
We have not curated any of boostyou'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
More Posts From Boost
- 2019년 1월부터 미국주식에 투자하고 있는 제 수익률은 어떨까요?
- 이오스 빌려주고 연 이율 20%가 넘는 이자 지급받기
- AA 기생충, 현재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것일까?
- 어떻게든 이것저것 다 해보려고 했지만 실패!
- 자본이 돈을 벌게 시켜라 (내가 아무거나 닥치는대로 일하는 이유)
- AA 호텔 델루나, 여진구와 아이유의 캐미
- 데이빗 간담회를 다녀오다
- 누가 살아남을 것인가? (코인, 세계, 스팀엔진)
- 주식 투자 7개월 공부 끝이 안 보이네요.
- 크라이 치즈버거 삼성역, 가성비 최고
- AA,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폴워커는 없었지만
- 데이빗 토큰 DAY 정책 변경 이야기
- 보상 크기에 따라서 글 쓰기
- 대중적인 마라탕의 맛, 중경마라탕
- A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언제까지 임파서블일까?
- 오토체스 하다가 롤토체스 하는 이야기
- 내가 주식을 사는 이유 - 오정훈, 투자를 하는 사람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
- 한번 꼭 먹어봐야 할 양고기 징기스칸 라무진
- 일반적인 토큰의 스왑과정
- 연금 저축에 대해서 알아봤더니 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