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 7개월 공부 끝이 안 보이네요.
안녕하세요. 부추입니다.
유튜브를 보다가 미국 주식에 빠져버려서 공부와 투자를 겸한지 어언 7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그런데도 요즘 느끼는 것은 공부는 정말 끝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시장에 무조건이라는 말은 없고 성공하는 사람은 어느 마켓에서든 성공할 수 있다. 이런 생각도 들었고 말이죠.
작년 말부터 지금까지 미국 주식은 투자의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한국 보다 높은 배당 수익률과 2008년 이후로 10여년간 우상향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 우리나라랑 크게 다른점으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나라별 시가 총액을 살펴봤을때에도 압도적인 1위고 그만큼 안정성이 있다고 믿고 있기도 하고요.
저도 적지 않은 금액을 가지고 꾸준히 미국 기업을 사들였고 배당 수익 포함 현재 +5% 수익률을 달성하고 있는데요. 요즘들어 내가 게으르다는 이유로 개별주에 대한 분석을 안하고 있는것이 아닐까? 이게 과연 가치 투자인가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다시 미친듯이 책을 읽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무작정 부딪쳐서 얻게 되는것보다 공부하고 분석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돌이켜 생각해보니 제대로 분석해서 샀었던 적이 얼마나 있었나 싶기도 하고요. 이러다보니 한국 주식도 많이 궁금하더라고요.
주식 공부하면서 나만의 투자 규칙을 세워봐야겠습니다. 끝이 없네요. 공부란
Leave 주식 투자 7개월 공부 끝이 안 보이네요. to:
Read more #busy posts
Best Posts From Boost
We have not curated any of boostyou'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
More Posts From Boost
- 2019년 1월부터 미국주식에 투자하고 있는 제 수익률은 어떨까요?
- 이오스 빌려주고 연 이율 20%가 넘는 이자 지급받기
- AA 기생충, 현재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것일까?
- 어떻게든 이것저것 다 해보려고 했지만 실패!
- 자본이 돈을 벌게 시켜라 (내가 아무거나 닥치는대로 일하는 이유)
- AA 호텔 델루나, 여진구와 아이유의 캐미
- 데이빗 간담회를 다녀오다
- 누가 살아남을 것인가? (코인, 세계, 스팀엔진)
- 주식 투자 7개월 공부 끝이 안 보이네요.
- 크라이 치즈버거 삼성역, 가성비 최고
- AA,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폴워커는 없었지만
- 데이빗 토큰 DAY 정책 변경 이야기
- 보상 크기에 따라서 글 쓰기
- 대중적인 마라탕의 맛, 중경마라탕
- A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언제까지 임파서블일까?
- 오토체스 하다가 롤토체스 하는 이야기
- 내가 주식을 사는 이유 - 오정훈, 투자를 하는 사람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
- 한번 꼭 먹어봐야 할 양고기 징기스칸 라무진
- 일반적인 토큰의 스왑과정
- 연금 저축에 대해서 알아봤더니 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