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아름다운 크로아티아 여행기] 흐바르의 아름다운 바다로 떠나보자
스팀잇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 사진을 찍은지도 어느덧 반년이 지났네요!!!!!!!!
나이가 들어 갈수록 한 해가흘러가는 속도가
점점 빨리지는 것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특히 요즘엔, 스팀잇에서 만나게된
같은 취미를 가진,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여러분야의 스티미언분들과
소통하는 재미로 지내는 것 같아요
다양한 시각에서 상황을 보게되고, 그로인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답니다!
사실 여행기를 계속 쭉 쓰면서
많은 스팀잇 분들이 댓글로 소통해주시고
관심을 보여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드는 요즘입니다
여행기가 사실 공감을 강요하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잖아요?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짧게라도 댓글을 달아주시고
공감해주셔서 더욱 신이나서 글을 쓰게 되네요!
언젠간 저도 많은 분들이 필요로하는 정보가 담긴 글을 써서
스팀잇에 도움이 되는 스티미언이 되겠죠?ㅎㅎㅎ
오늘은 두브로브니크에서 흐바르로 이동합니다!
흐바르는 스플리트에서 가까운 섬으로
보통 스플리트에서 당일치기로 많이 옵니다
앞으로 사진으로 많이 보시겠지만
흐바르의 바다는 정말 깨끗하고 아름다워서
수상액티비티를 하러 많이 온다고 하네요!
keep calm..
흐바르의 구시가지
흐바르는 되게 작은 섬이라 관광할 것도 많이 없기에
오래 머무르시지 않는대,
저는 이 섬이 너무너무 좋았어요ㅠㅠ그 이유는 계속 나옵니다
혹시 여유롭게 크로아티아를 여행하신다면
꼭 흐바르를 들려주세요
해산물 요리는 어딜가든 맛있는것 같아요!
워낙 관광지다 보니 가격은 그렇게 싸지 않았던 기억이에요ㅠㅠ
하지만 꿀맛!
밤의 흐바르~는 산책하기도 너무 좋은대요, 낮과는 또다른 바이브가 있답니다ㅎㅎ
밤이 되면 이 섬은 클럽과 바가 오픈해 정말 시끄러워요!
하지만 저는 조용히 산책을 하는 것으로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섬 곳곳에 너무 예쁜 해변들이 있습니다! 와서 꼭 해수욕하세요ㅠㅠ
하지만 해가 뜨면 언제 그랫냐는듯 아주 평화로운 섬으로 다시 바뀝니다 !
요렇게 보트를 빌려서 투어를 하는 업체도 많아요
해수욕장에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아주 여유롭게 쉬면서 지낼 수 있답니다
스플릿트로 가는 페리를 탑승해야하기에ㅠㅠ 섬을 한바뀌 쭉 돌아보기로 했어요
정말 너무! 너무! 더웠어요...
약 34도? 였는대 다른 유럽도시에 비해
바다 근처이다 보니 습기도 어마어마 했답니다
계속 갈증이나 물이며 맥주며 무한대로 들이킵니다ㅋㅋㅋㅋㅋㅋ
혹시 사진에서 이상한 점 느끼셨나요?
맥주의 프린팅이 거꾸로 되어 있죠!!!!!!
레몬시럽이 들어간 맥주라 한번 흔들어 먹게 유도하려고 한 것이에요!
자연스럽게 위아래로 흔들게 일부러 저렇게 해 논 것이랍니다ㅋㅋㅋㅋㅋ
저도 처음에 뭐지? 잘못된 상품인가? 했는대 무릎을 탁 쳤답니다!
햇빛이 너무 뜨거워 없는 그늘을 꾸역꾸역 찾아
스플릿트로 향하는 페리를 기다리면서 흐바르는 마무리 할게요!
혹시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보팅과 팔로우 댓글은 사랑입니다 <3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태그에 ourselves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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