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앞에 마주한 나이아가라 폭포
헬기에서 내려다 본 나이아가라 폭포.
왼쪽의 폭포가 미국쪽 나이아가라이고. 오른쪽의 반원형 폭포가 캐나다 쪽 나이아가라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를 찾는 관광객이 많아 다른 팀보다 서둘러 새벽 5시에 호텔에서 출발해 캐나다 국경 넘어 드디어 나이아가라와 마주 했어요.
나이아가라 폭포는 무료로도 얼마든지 볼 수 있는 도심에 위치하고 있네요.
오늘 헬기를 타고도 보고 스카이론 전망대에서 연어스테이크를 먹으면서도 폭포를 볼 수 있었다지요.
그저 이런 행운에 감사할 뿐입니다.
엠버시 수이트호텔EMBASSY SUITES HOTEL에서 숙박하는데 객실이 폭포뷰라 정말 환상적입니다.
이따 폭포 주변에서 불꽃놀이를 한다는데 기대가 되는군요~^^
오늘은 조금일찍 호텔 들어와 엉성하게나마 폭포사진 올려봅니다.
지금 여긴 저녁 8시 40분이예요~^^
조금 전 호텔에서 찍은 폭포예요.
스카이론 전망대에서 찍은 미국측 폭포입니다.
스카이론전망대에서 찍은 캐나다측 폭포이구요.
10시 불꽃놀이 하네요.
높이가 대략 236m나 되는 스카이론 타워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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