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13 Apr 2018 › Updated: 13 Apr 2018
씨앗을 뿌리는 기쁨으로 살아보기
이번에 옥수수를 심기 위해서 씨앗 발아에 들어갔습니다. 발아를 해서 키우게 되면 모종을 심는 것보다 훨씬 더 애착이 많이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라도 전 씨앗 발아를 시킵니다.
이 옥수수는 작년에 심었던 옥수수를 수확한 것들입니다. 그리고 이제 일년이 지나 다시 올해 여름을 기약하게 되었습니다. 사먹는 것에 비해서 직접 따서 먹으면 그렇게 찰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적절한 수분을 유지하면 씨앗은 스스로 발아를 시작합니다. 한개의 씨앗이 수십 수백배의 수확으로 되돌아 옵니다.
인생 역시 씨를 뿌리는 듯하게 살아가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되돌아 오는 것은 더 큰 것으로 보답하게 되겠지요.
매일 일상이 반복되는 가운데 의미를 찾는 것은 다른 사람이 해줄 수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스스로의 몫이지요.
그럼 오늘도 어딘가에 자신만의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시간이 되길 기원합니다.
Leave 씨앗을 뿌리는 기쁨으로 살아보기 to:
Read more #kr posts
Best Posts From 양평김한량
We have not curated any of lklab2013'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
More Posts From 양평김한량
- 고난을 좀더 잘 견디는 법.
- 자기 자신을 좀 더 신뢰하는 법.
- 도라에몽처럼 살아볼까?
- 비트코인은 떡락할까? 떡상할까?
- 총을 전문으로 하는 유튜브 채널 시작합니다.
- 유튜브를 할까? 스팀잇을 할까?
- 아기가 태어나니 고민도 사라지더라.
- 아내가 새로 시작한 일.
- 알트코인 대상승장은 언제 올까
- 성공과 실패를 부르는 선택
- 올해 비트코인이 전고점 돌파를 도전하는 이유들.
- 무엇이 그렇게 힘드세요?
- 선물의 힘
- 미움받을 용기를 내는법
- 긍정적으로 살기와 부정적으로 살기.
- 아이 교육에 특별히 고민을 할 필요가 없는 이유들.
- 나의 옥수수는 얼마나 자랐나.
- 씨앗을 뿌리는 기쁨으로 살아보기
- 감사함의 반대말.
- 방황의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