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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뮤직] 소리바다에서 일렁이며 윈앰프에서 속삮였던 어릴적 나의 슈가우먼들.

eternalight

Published: 08 Feb 2020 › Updated: 08 Feb 2020[뜬금뮤직] 소리바다에서 일렁이며 윈앰프에서 속삮였던 어릴적 나의 슈가우먼들.

[뜬금뮤직] 소리바다에서 일렁이며 윈앰프에서 속삮였던 어릴적 나의 슈가우먼들.






그리고

굳이.
그 단어에 선택은 그들에게 있다.
그 단어가 아니더러도 수만가지의 단어의 조합의 문장이 있을거야.

만약 그들이 나온다면 그 문장들이 듣고싶다.
그것이 내가 슈가맨을 애청하는 이유니까.

그나저나 다음주 슈가맨들 예고편만 보고 다 알아버렸네. 그래도 재미있을 듯.

노래 듣다보니
사랑은 설탕일까 소금일까.

왜 저런 노래들을 들었을까.
소환하게 만든다.
지금보다는 그때가 감정이 더 풍부했을까.

자즈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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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量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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