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r-music Tag Posts Index
Explore on-chain topics from the Hive blockchain.
- →
새벽에 뜬금없는 90년대 발라드를 찾아봤네요^^
윤상.. 신승훈.. 이소라..이때 음악들은 가사도 참 시적이네요^^ 새벽에 갑자기 생각이나서 찾아 봤습니다.
- →
정윤경 - 시대
시대에 역행하는 투쟁의 깃발은 이제 내리라 한다
- →
신승은 - 당신은
자꾸 흥얼거리게 됩니다.
- →
올해 연말도 함께하길 ♥
- →
올해 연말도 함께하길 ♥
- →
올해 연말도 함께하길 ♥
- →
[뜬금뮤직] 터벅터벅 걷다가.
괜찮지 않다. 당신이 당연한 듯이 뱉은 그 말이 나에게는 평범치가 않으니까. 결국 그 말은 어디에선가 나에게 돌아온다. 내가 어디에선가 뱉었던 말이, 부메랑처럼 돌아오지만 받아낼 여력이 없어 상처만 쌓인다. 가끔씩 내 뱉는 메아리가 돌아와 어루어 만져줄 뿐. 나 홀로 슈가맨, 정연준.
- →
[Movie & Sound]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 Spring Summer Fall Winter And Spring
계절은 세월을 품었고 사랑은 고통을 수반하며 죄악은 윤회를 통해 대물림됩니다. 버리고 떨쳐버릴 것은 오직 살아있다는 집착뿐입니다. 시간은 계절마다 자신만의 색깔을 지녔으며 인생은 그저 시간에 덧칠해진 초상화에 불과합니다. 부증불감, 느는 것도 없고 줄어드는 것도 없습니다. 일정하게 유지되는
- →
[뜬금뮤직] 내일 막방이 아쉬워 슈가맨 얘기 쓰려다가, 공감각화된 의식의 흐름.
며칠전 고품격 음악방송을 봤다. 들었다고 해야 할까 봤다고 해야할까. 아무튼 <배철스의 잼>의 양준일 편을 봤다. 그리고 며칠후 원조 고품격 음악방송<라디오스타> 양준일 편을 보니, 겹치는 토크가 좀 있었다. 이렇게 소비되는구나 싶었지만, 알아서 하시리라 생각한다.
- →
[뜬금뮤직]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3. 다음주 파이널 무대 가수 맞춰보기. 스포 아닌 스포. 시즌4를 기다리며.
시즌1때부터 애정하며 봐웠던 슈가맨이었다. 요새는 주인공을 맞추는데 타율이 너무 높아졌다. 예고편만 보고도 알아버렸다. 마로니에, 더 크로스, 씨야, 오늘 무대 김사랑까지. 6타수 4안타. 정인호, 이수영은 땅볼 아웃 정도. 내가 보는 슈가맨의 기준에서는 더 크로스, 김사랑 홈런. 마로니에...몸에
- →
[뜬금뮤직] 나는 18살이다. 그리고 나는...
나의 18살은 언제였을까 생각했다. 국민학교에 입학식에 있던 8살의 나는 기억이 나는데 18살은 도데체 몇 학년인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손가락을 펼쳤다. 아, 그때구나. 내가 가장 이뻤을 때. 지금의 나는 뭘까 싶다. 술이 잔뜩 들어서 누군가의 글에 'ㄲㅈ'라는 댓글을 달다가 지우고 봤을까?를
- →
House | Moreno Pezzolato - Gonna make you sweat (everybody dance now)
M o r e n o P e z z o l a t oGonna make you sweat (everybody Dance Now) Release Date : Jan. 20, 2020 From : Italy Real Name : Moreno Pezzolato a.k.a : M. Pezzolato,
- →
[Movie & Sound] Unfaithful / 언페이스풀
삶은 평화롭고 일상은 여유롭습니다. 풍요와 평안함이 주는 안락함, 가정은 인간이 만든 가장 최고의 가치입니다. 하지만... 가끔은 무료하며 지루하고 잊고 싶을 만큼 아픕니다. 섬세한 영상미를 창조해 내기로 유명한 애드리안 라인 감독의 작품입니다. '나인 하프 위크'에서부터 그의 작품세계는
- →
[별담수첩] 에헤야 디야 바람 분다 연을 날려보자.(feat. 정태춘 들가운데서)
어렸을 적 살던 동네에는 그 지역과는 어울리지 않게 큰 공원이 있었다. 놀이터에는 뱅뱅 돌아가는 지금의 놀이터에는 볼 수 없는 놀이기구가 있었고 작은 동산에는 풍뎅이를 잡고, 잠자리를 잡고, 꿀 따먹던 진달래가 있었다. 공부하러 가기 보다는 운동하고 물 마시러 자주 찾던 도서관이 있었다.
- →
[Movie & Sound] Deep Loves / 밀애
"... 내가 잘했나요?" 미흔은 인규에게 인정받고 싶은 듯 묻습니다. 평범한 주부였던 미흔, 그녀는 어느 날 갑자기 집에 찾아온 남편의 애인고 마주하며 지금까지 살아왔던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부정하기에 이릅니다. 그리고 불현듯 그녀의 삶에 찾아온 한 남자... 여자는
- →
[별담수첩] 꼭두각시를 허수아비로 만들어버린 오늘 슈가맨.
참 세상이 아름답지만은 않다. 저번주 예고편을 보고 오늘의 슈가맨 두 팀을 다 알아버렸었다. 동숭로에서는 울지말자 특집이구나. 원 히트 원더, 이런 저런 송사가 있었어도 이런 무대는 좀 그랬다. 뭐, 녹음만 하고 사라진 그 마음은 모르겠지만 노래가 뜨고 나니 자기 노래라고 재판까지 끌고가는
- →
[뜬금뮤직] 소리바다에서 일렁이며 윈앰프에서 속삮였던 어릴적 나의 슈가우먼들.
그리고 굳이. 그 단어에 선택은 그들에게 있다. 그 단어가 아니더러도 수만가지의 단어의 조합의 문장이 있을거야. 만약 그들이 나온다면 그 문장들이 듣고싶다. 그것이 내가 슈가맨을 애청하는 이유니까. 그나저나 다음주 슈가맨들 예고편만 보고 다 알아버렸네. 그래도 재미있을 듯. 노래 듣다보니
- →
[Movie & Sound] The Ghost And The Darkness / 고스트 앤 다크니스
유령은 어둠과 함께했습니다. 악마의 사신, 평화롭던 아프리카는 두 마리의 식인 사자에 의해 공포로 가득한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맙니다. 실존했던 식인 사자의 이야기를 영화화한 작품입니다. 무려 1년여간 130여명을 죽인 식인 사자들은 고스트 앤 다크니스라 불리우며 검은 대륙 아프리카를 주유했습니다.
- →
[🆈🆄🅺🅴🅱🅾🆇#97] ℍ𝕠𝕧𝕧𝕕𝕪 - ℝ𝕦𝕚𝕟 (𝕞𝕪 𝕣𝕚𝕕𝕖) (𝕆𝕗𝕗𝕚𝕔𝕚𝕒𝕝 𝕄𝕦𝕤𝕚𝕔 𝕍𝕚𝕕𝕖𝕠)
안녕하세요, 생존신고 드리러 돌아온 유쓰미 @y-o-u-t-h-m-e 입니다 ^^; 마지막 포스팅으로부터 17일이나 지났다니.. 믿기가 힘드네요! 뭔가 열심히 살고있다 라는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시간은 정말 무심하게 흐르고 흘러 2020년의 1월도 벌써 다 지나가고 이제 2월의 두번째
- →
[Movie & Sound] Vidocq / 비독
연금술사는 거울가면에 사람들의 영혼을 담았습니다. 18세기 파리는 극악무도한 희대의 살인마에 의해 공포에 휩싸이고 살인사건은 미궁에 빠져듭니다. 프랑스 영화입니다. 헐리우드와는 결이 다른 유럽의 미감을 지녔습니다. 판타지 장르물이지만 18세기 혼란스러웠던 파리의 정경을 풍부하게 담아내고
Leave kr-music Tag Posts Index to disco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