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담수첩] 협녀, 칼의 기억. 기억의 흔은 남지 않을 것 같다.
병헌컨데...
it's different
도연토록.
다금바리같은 좋은 고기를 감당 못 할 수조속에 가둬 놓고. 산소도 뿜어내지 못 할 거면서.
연출, 극본을 자신이 다 쓰고 혼자 다 한 걸까? 그럼 최악인데.
그럼 잘 했어야지.
다금바리같은, 배우, 촬영, 각색 등등 온갖 것을 다 모든 걸 망쳐버렸오.
나의 최애 드라마중 하나인 <달콤한 나의 도시> 감독이라 이만 끊겠오.
이게 다요.
다는 아니고, 그...이병헌의 숨소리를 들어볼 자는 이 영화를 보오.
https://www.themoviedb.org/movie/348689?language=en-US
aA
-시대극을 좋아한다.
-이병헌 필모를 따라간다.
-전도연 필모를 따라간다.
이 영화<접근금지>오.
<열형강호>를 추천하겠오.
하하, 아직도 연재중이야?
그래도 영화보는 시간보다는 짦게 느껴질 듯.
이야기가 탄탄하니까 오래가겠지.
누군가는 아들이랑 같이 재밌게 보겠네 ㅋㅋㅋㅋㅋㅋ
그런 의미로
이 영화 드라마로 각색했으면 더 재미있었을텐데,
사람 욕심은 끝이 없구나.
감독은 탤런트보다 배우를 쓰고 싶었나보다.
잘생긴 (건)(모)가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지만,
it's different
병헌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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