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3 Nov 2019 › Updated: 23 Nov 2019![[거북이 일상] 우리는 적당히 가까워, 성미산 마을극장](https://i.ecency.com/p/4HFqJv9qRjVeVQzX3gvDHytNF793bg88B7fESPieLQ8dxJ3STTSAw9NXssjHrhob2ya3xvcwSF468ijCu5y23t4Xo67er7Pm3c66cTkpH3NYRMXxmX5WT637VKGRA7kcVFE4zHuMRvfQkCmKWn9JuqGSxETR8tCvSwG?format=match&mode=fit&height=377)
[거북이 일상] 우리는 적당히 가까워, 성미산 마을극장
고은 덕분에 좋은 공연을 봤다. 청소년 성교육 문제를 소재로 한 흥미로운 연극이었다. 바닥에 방석을 깔고 앉아 오른쪽으로 왼쪽으로 자유롭게 360도 돌면서 볼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 작품이다.
짧다면 짧다고도 할 수 있는 60분 간의 간결한 연극이 끝나고 난 후. 나에게 생각할 거리를 주고, 글로까지 남길 수 있어 특별했다. 사랑이 뭘까. 어른이란 뭘까. 섹스는 무슨 색일까. 적당히 가깝다는 것은 뭘까.
가깝고 싶다. 적당히.
Leave [거북이 일상] 우리는 적당히 가까워, 성미산 마을극장 to:
Read more #zzan posts
Best Posts From 거북이
We have not curated any of wearethenight'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
More Posts From 거북이
- 아무튼, 위아더나잇
- [거북이 일상] 월요일의 일기
- [거북이 일상] 홈 화면을 바꾸다
- [거북이 2020] 바빠도 건강해야 돼.
- [거북이 일상] 이런 집착, 당분간 즐거울 듯
- [거북이 일상] 누군가의 펭수, 누군가의 위나잇
- [거북이 일상] 카톡 친구 12명 된 밤
- [거북이 2019] 그댈 알게 된 건 행운이었어요.
- [거북이 일상] 그래도 지나갔어, 월요일
- [NO FILM NO LIFE] 라스트 크리스마스 / 폴 페이그
- [거북이 일상] 무릎 나온 청바지는 싫지만 츄리닝은 괜찮아.
- [거북이 단상] 디셈버. 너는 신세계.
- [거북이 일상] 원데이원송 첫 결제, 나의 디셈버
- [거북이 단상] 스페이스 공감, 여행스케치, 운명
- [거북이 일상] 올해의 드라마 ‘멜로가 체질’
- [거북이 일상] 폴 선생님이 준 티라미수 초콜릿을 보고 위나잇을 생각하다.
- [거북이 단상] 원데이원송 셔플 재생의 매력
- [거북이 일상] 다애다은아, 우리 한달에 한번만 볼까.
- [거북이 단상] 걷다가 뛰는 이유
- [거북이 일상] 우리는 적당히 가까워, 성미산 마을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