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7 Dec 2019 › Updated: 27 Dec 2019![[거북이 일상] 누군가의 펭수, 누군가의 위나잇](https://i.ecency.com/p/4HFqJv9qRjVeVQzX3gvDHytNF793bg88B7fESPieLQ8dxHoRkr7EMULxVv27sAqAbogLL3zqWUzVNSnsVNdqNf3aBCru8UPcvMgNTMWLByYdJbsfb8rSg5BiPTrGeW66jvyrvcbHYnNMry8tTNyEMw9aZJJ14hkAArr?format=match&mode=fit&height=377)
[거북이 일상] 누군가의 펭수, 누군가의 위나잇
내 친구가 좋아하는 펭수.
퇴근 후 친구를 만났다. 펭수 팬이 여기에도 있었다. 크리스마스에 만난 나의 25년 지기도 펭수펭수 하더니만. 오늘 만난 대학 친구 고은도 펭수에 푹 빠져있었다.
펭수 영상은 이육대와 씬이나 하는 것만 본 적이 있다. 집에 돌아와 고은이가 공유해준 영상을 보고있자니, 많은 사람들이 왜 펭수를 좋아하는지 알겠다.
펭수는 꿈이 있고, 유머가 있으며, 말뿐이 아니라 행동한다. 자신감 있는 건방짐도 매력이다. 펭수를 조금 알게 된 이 밤. 펭수 동영상 여러개 받고, 나는 위나잇 영상을 하나 보내줬다. 공감이란 좋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내가 좋아하는 대상을 함께 좋아한다는 건 참 특별한 일이니.
나도 펭수를 보며 웃고, 또 배우고 싶다.
펭-하.
펭-빠.
Leave [거북이 일상] 누군가의 펭수, 누군가의 위나잇 to:
Read more #zzan posts
Best Posts From 거북이
We have not curated any of wearethenight'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
More Posts From 거북이
- 아무튼, 위아더나잇
- [거북이 일상] 월요일의 일기
- [거북이 일상] 홈 화면을 바꾸다
- [거북이 2020] 바빠도 건강해야 돼.
- [거북이 일상] 이런 집착, 당분간 즐거울 듯
- [거북이 일상] 누군가의 펭수, 누군가의 위나잇
- [거북이 일상] 카톡 친구 12명 된 밤
- [거북이 2019] 그댈 알게 된 건 행운이었어요.
- [거북이 일상] 그래도 지나갔어, 월요일
- [NO FILM NO LIFE] 라스트 크리스마스 / 폴 페이그
- [거북이 일상] 무릎 나온 청바지는 싫지만 츄리닝은 괜찮아.
- [거북이 단상] 디셈버. 너는 신세계.
- [거북이 일상] 원데이원송 첫 결제, 나의 디셈버
- [거북이 단상] 스페이스 공감, 여행스케치, 운명
- [거북이 일상] 올해의 드라마 ‘멜로가 체질’
- [거북이 일상] 폴 선생님이 준 티라미수 초콜릿을 보고 위나잇을 생각하다.
- [거북이 단상] 원데이원송 셔플 재생의 매력
- [거북이 일상] 다애다은아, 우리 한달에 한번만 볼까.
- [거북이 단상] 걷다가 뛰는 이유
- [거북이 일상] 우리는 적당히 가까워, 성미산 마을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