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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에는 고기앞으로, 돈까스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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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17 May 2018 › Updated: 17 May 2018장마에는 고기앞으로, 돈까스덮밥

장마에는 고기앞으로, 돈까스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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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먹어도 헛헛한 기분이 들거나, 유난히 힘이 나지 않는 날이 있죠~ 그럴 때 돈가스 올린 푸짐한 덮밥 한 그릇 어떨까요? 가다랑어포 육수를 머금고 촉촉해진 돈가스에 따뜻한 밥 한 숟가락! 한 그릇 비우고 나면 마음 속 까지 든든한 기분이랍니다.

난이도는 보통, 걸리는 시간은 35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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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1인분)
시판 돈가스1개
달걀2개
양파1/2개
실파2대
팽이버섯1/4봉
밥1공기
가다랑어포 육수1컵
양념 재료
간장2큰술
맛술1큰술
설탕1작은술
후추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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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양파는 채를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른 후 실파와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주세요. 가니쉬용 실파는 송송 썰고, 달걀은 볼에 넣고 살짝 섞듯이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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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2
170도 기름에 돈가스를 넣고 바삭하게 튀긴 후 기름을 빼고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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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3
냄비에 가다랑어포 육수와 양념재료를 넣은 후 끓어오르면 양파를 넣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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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4
양파가 익으면 팽이버섯과 실파, 돈가스를 올리고 달걀물을 돌려가며 올린 후 달걀이 반숙으로 익으면 불을 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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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5
그릇에 밥을 담고 끓인 돈가스와 국물을 함께 올리고 송송 썬 실파를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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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6
따뜻할 때 맛있게 즐겨주세요.

장마에 사람들이 지쳐가는게 눈에 보이네요. 기운이 없을 땐 고기를 먹어야 한다는 스티미언이 있어서 올려드렸답니다, 돈까스 덮밥이에요. 한 그릇 먹으면 체력이 회복돼요~. 달콤짭짤한 소스에 부들부들한 계란까지 정말로 맛있답니다.

기분이 안 좋을 고기앞으로, 오늘도 화이팅이에요. 아내의 식탁에서 보내드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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