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에게 하는 것처럼 소중하고 가까운 사람에게 친절해지자!
무더위가 계속 되고 있어 불쾌지수가 높아 화내고 짜증내는 상황이 많아지게 되는 요즘입니다. 똑같은 상황일지라도 아이들의 칭얼거림,떼쓰는 소리,우는 소리도 귓가를 파고드는 바늘같이 느껴지고, 배우자가 하는 말도 그냥 지나칠 말들이 요즘은 빈정 상하고 상처가 되기도 하고요. 욱하고 화나는 마음을 다스리려 관련 글들을 뒤적거리다가 오은영 박사의 블로그에서 적당한 글을 찾았어요. (본 글
링크 http://naver.me/xQmOWUGs)
아이도 배우자도, 좋게 말하지 않거나 친절하게 말하지 않으면 아무리 마음속에 사랑이 가득해도 상처를 받는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오해를 한다.
가장 가깝고 소중한 사람에게 받는 따뜻한 위로는 힘든 순간 행복감을 느끼게 해준다.그런 좋은 경험을 많이 해야 남한테도 그런 말을 해주는 사람이 된다.
좋게만 말하라는 것이 아니라 솔직함을 담아 다듬어서! "아까 그 얘기 듣고 기분이 좀 나빴어. 그렇게 말하면 마음이 아파. 그럴 것은 아닌데..." 이런식!!
이것도 어색하다면 말 속에서 비난과 빈정거림이라도 빼보자!
이 글을 읽고는 나 자신을 돌아보니 아이에게는 이쁘게 말하라고 하고, 배우자에게 다정한 말투나 위로를 바라면서 나 스스로는 그렇게 하지 않았던 것 같네요. 내일부터라도 말투에서 빈정거림은 빼버리고 친절하게 대해보렵니다.
아이가 됐든 어른이 됐든 상대방을 존중,인정,지지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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