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12 May 2018 › Updated: 12 May 2018
사진을 보고 글쓰기 프로젝트 4.
사진을 보고 글쓰기 프로젝트 4.
내 마음은 그대 밖에 담을 줄 몰라서, 그대 아닌 것들은 이내 흘려보내곤 해요.
그대라면 언제든 어디서든 천번 만번을 담아 찍어내고 새기는 충실한 바보라서, 이것 봐요, 곱게 붉어진 내 마음을. 처음 손잡던 그 순간 그대 볼처럼 그렇게 수줍게 물들었는데.
다시 손 잡아줘요. 다시 또 함께 물들어요. 노을이 지고 검게 침몰하는 밤이 올때까지.
Leave 사진을 보고 글쓰기 프로젝트 4. to:
Read more #kr posts
Best Posts From 피아니스트클라인
We have not curated any of pianistklein'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
More Posts From 피아니스트클라인
- [뷰티] 말린장미색 립스틱 비교/추천
- 결핍
- 관점의 전환
- 사진을 보고 글쓰기 프로젝트 4.
- 사진을 보고 글쓰기 프로젝트.
- 사진을 보고 글 쓰기 2탄 < Coffee >입니다.
- 사진을 보며 떠오르는 생각을 적는 작업 중이에요.
- 뮤지션으로써의 Call me by your name 리뷰
- 낙화한 사랑의 풍경
- 비오는 날 어울리는 음악 추천
- [think] 스팀잇에 글을 쓰는 것에 대해 솔직한 마음
- 모순의 신비함
- [think] 음악이 가지는 의미
- [music] 음악추천 ㅡ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1번
- [think]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 때 얻는 것들
- [think] 덕질이 인생을 바꾼다.
- [think] 내가 사랑하게 될 사람에게
- [think] 직관의 힘. 두번째 이야기.
- [V-LOG] 홍대의 핫플레이스를 소개합니다.
- [think] 직관의 중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