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았지만 부산행 :-)
다들 주말잘보내셨나요?
전 제목 그대로 , 이번 주말은 격렬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는데 일이생겨 부산에 다녀왔어요.
그냥 돌아오기 아쉬워서 잠시 영도에 들렸다왔는데
참 멋진 곳이더라구요.
부산 가실 일 있으시다면 한번 쯤 들려보시길 추천해요 :)
부 산 , 영 도
사실 친구가 영도에 위치한 카페를 추천해서 갔는데,
바로 그 앞에서 바라본 뷰에요.
정말 아름답더라구요 ,
우리나라가 맞나 싶을정도로 -
꼭 한 번 보셨으면..하고 추천해드리고,
저는 조만간 영도여행을 해볼까싶어요.부산에서는 거의 해운대나 서면 근처로만 다녀봤거든요^^ 그 곳들도 다 좋았는데 부산은 참 매력이 많은 도시 같아요.
가만히 앉아서 쉬기도 정말 좋았던 곳인데
다음번엔 인생사진을 찍으러 가야겠어요 :)
오늘은 잠시 앉아 풍경을 가까이 보며 쉬었다가 -
친구가 추천한 카페에서 음료와 디저트를 주문!
카페안에서도 역시나 멋진 경치를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피클 아니고, 청포도입니다! ㅎ
너무 맛있어서 순-삭- 했습니다. ๑>ᴗ< ๑
- 아참! 이 곳은 카페드봄(Cafe De Bom) 이구요,
주소는 부산광역시 영도구 절영로 355 입니다 :)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던 주말이지만,
멋진 곳을 알게 된 것 같아 기뻐요·ᴗ·
기회되시면 가보시길 다시 한번 추천합니다!
그럼, 일요일밤 마무리 잘하시구,
설레는 월요일 맞이하시길 바랄게요🌿
편안한 밤 되세요 •̀ᴗ•̀ღ
Leave #112.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았지만 부산행 :-) to:
Read more #kr-life posts
Best Posts From 라라
We have not curated any of lalaflor'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
More Posts From 라라
- #129. 괜히 쑥스러워지는 근황 :)
- #128. (이벤트 아닌 이벤트)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요?
- #127. 진짜 숨 쉬는 글 : )
- #126. 지난 날들의 기록, 그리고 음악추천 :)
- #125. [책추천] 와비사비라이프 (부제 : 와비사비와 미니멀)
- #124. 번호일기로 전하는 근황 :)
- #123. 마음이 하는 말.
- #122. 라라의 대문은 과연 ... ? [발표]
- #121. 일상의 기록, 그리고 선물(feat. @chrisjeong님)
- #120. 대문이벤트 현황 :D [마감]
- #119. D I A R Y [글자 작음 주의 : )]
- #118. [라라의 Event!] 대문을 구합니다 :D (총 상금 15 SBD)
- #117. 백만년만의 캐마 +_+ (1스달 ~ :D)
- #116. 미국에서 못다한 기록 - 음식 -
- #115. 빛의속도로 지나가버린 일주일 (feat. 나비효과)
- #114. 하얗게 불태운.. 불금 ? :D
- #113.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후기와 아무말 일상..?
- #112.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았지만 부산행 :-)
- #111. [라라레시피] 큐브스테이크 덮밥
- #110.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