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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았지만 부산행 :-)

lalaflor

Published: 27 May 2018 › Updated: 27 May 2018#112.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았지만 부산행 :-)

#112.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았지만 부산행 :-)

안녕하세요 :) lalaflorHive account@lalaflor(라라)입니다.

다들 주말잘보내셨나요?

전 제목 그대로 , 이번 주말은 격렬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는데 일이생겨 부산에 다녀왔어요.

그냥 돌아오기 아쉬워서 잠시 영도에 들렸다왔는데
참 멋진 곳이더라구요.

부산 가실 일 있으시다면 한번 쯤 들려보시길 추천해요 :)


부 산 , 영 도


IMG_20180527_202509_179.jpg

사실 친구가 영도에 위치한 카페를 추천해서 갔는데,
바로 그 앞에서 바라본 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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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답더라구요 ,
우리나라가 맞나 싶을정도로 -

IMG_20180527_202422_126.jpg

꼭 한 번 보셨으면..하고 추천해드리고,
저는 조만간 영도여행을 해볼까싶어요.

부산에서는 거의 해운대나 서면 근처로만 다녀봤거든요^^ 그 곳들도 다 좋았는데 부산은 참 매력이 많은 도시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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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앉아서 쉬기도 정말 좋았던 곳인데
다음번엔 인생사진을 찍으러 가야겠어요 :)
오늘은 잠시 앉아 풍경을 가까이 보며 쉬었다가 -

IMG_20180527_201645_259.jpg

친구가 추천한 카페에서 음료와 디저트를 주문!
카페안에서도 역시나 멋진 경치를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IMG_20180527_201738_798.jpg

피클 아니고, 청포도입니다! ㅎ
너무 맛있어서 순-삭- 했습니다. ๑>ᴗ< ๑

  • 아참! 이 곳은 카페드봄(Cafe De Bom) 이구요,
    주소는 부산광역시 영도구 절영로 355 입니다 :)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던 주말이지만,
멋진 곳을 알게 된 것 같아 기뻐요·ᴗ·

기회되시면 가보시길 다시 한번 추천합니다!

그럼, 일요일밤 마무리 잘하시구,
설레는 월요일 맞이하시길 바랄게요🌿

편안한 밤 되세요 •̀ᴗ•̀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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