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 진짜 숨 쉬는 글 : )
제목에 숨쉬는 글이라 적어놓고는 -
뭐라고 풀어야 할지 헤헤 ;
요즘 하루도 평범한 날이 없어요. 정말 누군가 주술을 부리나 싶을정도로 (엉엉ㅠ_ㅠ)
이런 날들이 반복된 적. 다들 한번쯤은 있으신가요?
그래도 버티니까 또 하루가 지나가네요.
오늘은 잠시나마 숨쉴 수 있었던 기억을 남겨보려 합니다.
그저 편한 지인을 만나 카페에서 잠시 시간을 보낸게 전부이지만,
이번 주 중 가장 간절했던 시간이 아니었나 싶어요.
카페의 작은 창
이렇게 작은 창문이 참 좋아요,
작은창 커튼사이로 느껴지는 따스한 빛까지 -
폭염이었는데 -
공기마저 여유롭게 느껴지던 시간 :)
거울샷 -
얼굴 없는 셀피 : )
최애음료
정말 좋아하는 비엔나커피와, 레몬스무디 !
둘다 최애지만,
비엔나커피는 양보했어요 ! :)
좋아하는 잡지스캔
좋아하는 잡지스캔 2
이때 고민했던 것 같아요, 구독을 할까?
진짜 셀피
오랜만이예요 ~ : )
진짜 셀피 2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인사하는 느낌으로.. : )
마지막으로_ 언제나 어색한 마무리
이렇게 잠시나마 숨쉬며 힐링할 수 있다는 게 다행이라 생각하며 마무리해봐요 :)
지난글에 남겨주신 덧글들 보며 이번주를 더 잘 버틴것 같아요.
S p e c i a l t h a n k s t o
모든 것이 상대적인 세상에서 더 무거운 것들을 느낄때 가벼움을 쉽게 느끼지 않을까요? ^^
내일은 더 가볍게 느껴질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_님
가을이 진정 아름다운건 눈물 가득 고여 오는 그대가 있기 때문이다.. _ 님
올 해 라라님의 겨울은
유난히 더욱 따듯한 겨울이 될 수 있기를!! 'ㅡ' ㅎㅎㅎ _ 님
지금은 빠르기도, 느리기도 한 하루하루지만
그 하루하루는 모두 라라님을 채우는데 필요한 시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가벼울수도 없지요. 필요한 시간을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게 가득 채우고 오시길- :) _ 님
사진이 좋은 이유는 찍은 분은 시선이 느껴지기 때문이기도 한것 같아요 _ 님
무어라고 표현은 못하겠는,그러나 제가 분명히
상실한 것들이 좀 채워지는 기분입니다.고마워요~! _ 님
고 맙 습 니 다 : )
행 복 한 주 말 보 내 세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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