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10Kg이 5천 원(배포)? → 매진(sold out)
COVID-19로 감자탕을 파는 식당을 찾는 사람이 확 줄어서 강원도 고랭지 감자의 재고가 1만1천 톤이나 쌓여 있었나 봐요.
강원도가 포장비와 배송비를 지원하고 감자 재배 농가 등은 10Kg(특상품에 하품을 끼워넣음) 감자 1상자에 5천원에 공급하는 프로젝트가 추진되었는데, 이게 대박이었나 봐요.
우리나라의 발달한 배송 시스템 때문에 배송비가 싸다고 해도 낮은 가격 수준의 상품은 포장비와 배송비가 전체 판매 가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커서, 강원도의 포장비와 배송비 지원 정책이 회차별 매진에 주효했다고 볼 수 있네요.
냉장 보관 비용만 쌓이는 상황이어서 찾아와서 그냥 가져다 먹으라고 해도, 많은 잠재 소비자•수요자들은 왕복 교통 비용 때문에 못 가고 못 사요.
이런 실정인데 강원도가 포장비와 배송비를 지원해 주니, 감자 재배 농가 등으로서는 싼 값에 넘기는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다행이기는 할 거예요.
지난해 양파 파동 때에도 이런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으면 좋았을 걸..... (모든 상품에 대한 포장비•배송비 지원 요구가 쇄도하려나?)
Leave 감자 10Kg이 5천 원(배포)? → 매진(sold out) to:
Read more #zzan posts
Best Posts From 소나무
We have not curated any of kgbinternational'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
More Posts From 소나무
- 업비트 모든 코인 가격이 올랐네요.
- 코로나바이러스에 대응할 때 관심을 가져야 할 약
- 싱싱한 채소가 없는 COVID-19 식단
- 코로나 마스크, 다른 이들에게 양보하기 위해 햇빛 자외선과 열로 소독하여 재사용
- 갑자기 복권이 사고 싶어졌다. 아니, 바깥 바람을 쐬고 싶어졌다.
- 많은 나라들이 돈을 많이 풀었는데도 물가가 오르지 않았던 이유
- 스팀 가격이 떨어졌다.
- 도시어부에서 이번엔 빛깔 좋은 세트로
- 감자 10Kg이 5천 원(배포)? → 매진(sold out)
- FED가 긴급하게 FOMC를 열어 큰 폭으로 금리를 인하한 시기는 경기가 침체할 우려가 나왔을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