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19 Jan 2018 › Updated: 19 Jan 2018
다섯번째
안녕하세요? Hus입니다~!
오늘은 네번째 포스팅했던 파스칼이야기에 대한 저의 생각을 써보려합니다.
저는 신이라는 완벽한 존재가
인간이 자신을 믿어주고 안믿어주고로
인간을 구분하여 상을 주지않을 것 같습니다.
인간을 그렇게 구분한다면
과연 그들이 말하는 신이라는 존재가 완벽하고 많은 이들에게 칭송받을만한 분인지 의심해봐야 하지않나.. 라는 생각이듭니다.
그러므로 신을 믿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시간과 노력을 주변이들에게 써보는 것이 더 좋지않을가요?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존재하지 않을 지도 모르는 신을 믿어서 얻어지는 마음의 편안함보다
가족이든 친구든 애인이든 신을 믿듯이 완전히 믿는 것이 더 마음에 안정이 온다고...
평생을 살며 아무의심없이 온전하게 누군가를 믿을 수 있다는 것은 저 스스로에게 너무나 큰 위안이고 행복이지 않을가요?
신을 믿듯이 완전히 사람을 믿는 것이 위험하다고 생각하시고 두려우신가요?
어쩌면 우리는 이미 너무 병들어버린것이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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