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18 Jan 2018 › Updated: 18 Jan 2018
네번째
여러분들은 파스칼의 '신를 믿는 쪽으로 내기를 하라!'는 이야기를 아시나요?
그의 설명에 따르면 그것이 잃을 것이 없는 내기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신을 믿었다고 벌을 받지 않을 것이고,
반대로 만약 신이 존재한다면 신을 공경한 대가로 상을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선택에 있어서 이러한 수를 두는 것은 합리적이고 지지않는 싸움을 하는 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지지않는 싸움을 하고 계신가요?
오늘 하루도 다들 화이팅~!
Leave 네번째 to:
Read more #kr posts
Best Posts From hus
We have not curated any of hus'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
More Posts From hus
- 나같은 사람(저장용)
- 의용.... (20160506)
- 어느 하루
- Hus의 Real 띵곡~!
- 감사합니다.
- 직접 스티밋 해킹 당해보고 느낀점과 조심해야할 것
- A request for account recovery
- Hus의 100팔로워 결과발표!!
- 다섯번째
- 네번째
- 펑펑 함박눈이 하염없이 내리는 날... 읽고싶은 시 (20180109)
- 존버학개론
- Hus의 Real 띵곡~!
- 너 요즘 투자하니? 투기하니?
- [2018년 소망 릴레이] hus의 소망 3가지는 뭘까요??
- [백일장 참여] 세번째
- [백일장 참여] 두번째
- [Seven Day B&W Photo Challenge - Day4] / [7일간의 흑백 사진 챌린지 4일차 ] -hus
- 100팔로워 이벤트합니다! 풍악을 올려라~~~!
- 의상이 기술행정학교 헌병으로 배치 받았어요... (2014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