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03 May 2018 › Updated: 03 May 2018
거창하게 생각하면 시작조차 참 어렵다.
안녕하세요. 곰씨 스팀잇 입니다. 저 꽤나 오랜만 아닌가요?ㅠㅠ
저는 뭐 아무래도 어떠한 정보를 제공하는 포스팅이 아니기 때문에
제 근황이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진 모르겠지만...ㅎㅎㅎ
전엔 그래도 1일 1포스팅을 했던 것 같은데,
오늘 보니까 마지막으로 쓴 글이 7일전 이더라구요.
그래서 아차 싶은 마음에 스팀잇을 켰습니다.
그 동안의 근황
단기알바를 시작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힘들더라구요.
5개월 단기 알바인데 아무래도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보니
일에 투입되기전 6주의 교육을 받게 되는데 아침 9시부터 18시까지
교육을 받는데, 뭔가 다시 고등학생이 된 기분이 든다고 해야하나?
- 핑계 같을진 모르겠지만 포토샵을 독학으로 공부하고 있었는데
저번에 어떤 이벤트를 참여하려고 난 20대에 ~을 했다.
라는 글에 맞는 사진을 만들어서 멋지게 글을 쓰고 싶었는데
이게 거창하게 쓰려고 하니까 시작조차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그 이벤트는 마음에서 놓아드렸습니다.
- 회사 구내식당 4,000원 중식은 정말 학교에서 먹는 급식 같다...
사실 밥 먹을 때 마다 엄마한테 사진을 보내드리면 엄마가 참 좋아하신다. (저번에 하루 안보냈더니 엄마가 삐졌다.)
저는 요즘 이렇게 살았습니다. 여러분은 안녕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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