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15 Jan 2018 › Updated: 15 Jan 2018
2018.01.15 안녕...
8~9년을 함께했던 솜이불을 이제 놔줘야할것 같습니다. 작년부터 커버가 찢어지기 시작하더니 이제 너덜너덜해져 안의 솜을 다드러내놓고 손이나 발이 닿을때마다 찢어지는 소리를 내네요.
20년이 넘어도 사용되는 다른 이불선배도 멀쩡한데 넌 왜그러니. 라곤해도 제가 관리를 잘 못한 이유겠지요. 빨래를 해야하는것들도 그렇고 생활용품들의 관리, 유지는 참 어려운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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