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1 Feb 2018 › Updated: 21 Feb 2018
2018.02.21 텅
얼마전 일이었습니다만, 텅빈 통장을 보며 괴장한 위협을 느껴본적이 있습니다. 정말 색다른 경험이더군요. 지금은 잔고가 좀 있어 괜찮지만 진행중인 일이 빨리 정리 되어 자금사정이 안정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힘든상황에 도움주신 친구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덧. 친구임에도 이곳에서는 존대어를 쓰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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