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07 Jun 2018 › Updated: 07 Jun 2018
Camille입니다.
안녕하세요, Camille 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최근 스스로의 글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며
더 좋은 글, 좋은 시를 쓰기 위한 마음에
공부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스팀잇에 와서 아무도 읽어주지 않던
처음은 그렇게 쉽지않았는데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나고,
또 많은 분들이 애정해주시고 찾아주셔서
제 글이 누군가의 마음에 닿을 수 있다는
그런 확신이 생긴 것 같아요.
다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더욱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게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모두 언제나처럼 편안한 밤 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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