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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갈
나는 나의 의미를 표상하며 살아 왔다. 때론 격렬하게 때론 무기력하게 말이다. 가끔은 무기력한 나를 청종하였다. 무기력함이 이끄는 삶은 결코 낭비가 아니다. 물론 주가 되면 안되겠지만 말이다. 삶이란 그런 것이다. 양극단의 세계에서 오고 가며 치열하게 살다가도 때론 놓아야 한다. 매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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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으로 끄적대기 3
안녕하세요. 켄스타입니다. 본 연재글은 그냥 아무 생각없이 읽어가다 보면 생각이 깊어지고 생각보다 상식이 늘게되는 그러한 끄적거림입니다. 오늘은 3번째 이야기 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직을 한다는 것은. 오늘부로 내 직장상사가 업무를 종료하고 회사를 떠났다. 이유인 즉슨 전에 일하던 회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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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으로 끄적대기 2
끄적되기. 안녕하세요. 켄스타입니다. 본 연재글은 그냥 아무 생각없이 읽어가다 보면 생각이 깊어지고 생각보다 상식이 늘게되는 그러한 끄적거림입니다. 오늘은 2번째 이야기 입니다. 감사합니다. 여름으로 접어들다. 한국은 입하, 여름으로 접어드는 날, 이곳 호주는 굳이 말하자면 입추, 가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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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으로 끄적대기(시작하며)
안녕하세요. 켄스타입니다. 오늘부터 새로운 연재글을 시작하려 합니다. 그간 포스팅하던 아침 풍경 사진이나, 사물과의 대화, 그리고 때때로 대박(?)을 친 패러디 물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줄압니다. 한 1년간의 스팀 침체기에 편승하여 게을러진 자신, 그리고 창작물 보다는 금전적인 유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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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딱지가 인문학이 읽고싶었던 이유] ft. 2016년
우연하게 블로그를 보다가 정말 오글거리게 심오한 글을 발견하여 이곳에 공유하고자 해요 ㅎㅎㅎ 오히려 내가 맞나... 싶을 정도로 많은 의미에서 오글거리는데요? 아마 영상위주의 콘텐츠를 보다가 지쳐 조용한 5분을 갖고싶던 제가 쓴 글인 것 같습니다. 2016년이면... 제가 한창 어두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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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에 인스타가!! 인스타도 연동되는 쉐어 투 스팀(Share2steem)! 이젠 연동으로 더 자주 글을 올릴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스타쟁이 코딱지예여 :) 저는 나름 인플루언서 (라고하긴별거없지만)입니닼ㅋㅋ 코딱지 인스타 놀러가기@levi_chocolat 저는 스팀잇보다는 편하게 이용 가능한 인스타에 좀 더 많은 시간을 사용했는데요, 이번에 쉐어2스팀을 통해 좀 더 스팀잇에 많은 포스팅을 올릴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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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시인] 가깝고도 먼 존재, 가족 "생일축하해, 엄마 - 코딱지"
이 시는 가깝고도 먼 존재인 가족에 대한 내용이예요. 어머니 생일날에 쓴 시인대요, 하필이면 그날 또 엄마랑 싸워서 어머니께 축하하는 마음과 섭섭한 마음이 들었지만 이를 표현할 수 없는 답답함을 표현했어요. 엄마아빠한테 좋은 딸이 되고 싶은데, 효녀가 되는 길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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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팀 카드: Artisteem Card - Calligraphy
아티스팀 카드 ARTISTEEM CARD 바코드와 아티스팀을 결합하고 글자는 블록체인을 연상시키는 Blox Font를 사용하였습니다 이 아티스팀 카드를 핸드폰에 저장해서 결제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표현해 봤습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나 좋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ARTI 아티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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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아줌마 엄마.
엄마와 남동생이 오늘 작은 다툼이 있는 것 같다. 엄마에 말에 의하면 하루종일 스마트폰만 하는 것이 너무 답답하여 잔소리를 했다고 말했다. 내가 부모여도, 하루종일 스마트폰만 보고 있는 자식의 모습을 보여 화가 날 것 같다. 엄마와 내가 똑같이 생각하는 잔소리는 과연 자신이 아끼는 자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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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유혹, 아이스와인 / Canada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REIF ESTATE WINERY. 지난번 남아공 여행에서도 와이너리를 방문했었는데 이 번 여행에서도 와이너리를 방문했다. 캐나다 국경을 통과해서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이 REIF ESTATE WINERY였는데 그곳에서 맛본 아이스와인은 무척 달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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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자축 포스팅 - 반오십의 어딘가에서
안녕하세요. @kimhama94입니다:) 너무너무 더운날이죠..? 저는 집에 에어컨이 고장나서 더 고생입니다. 새벽에 잠을 자야하는데 깨고 ㅠㅠ.. 그래서 더 잠도 못자구요. 시원한 곳에서 푹 잠들고 싶은게 꿈입니다. 아직은 열심히 회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요새는 더워서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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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에 마주한 나이아가라 폭포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헬기에서 내려다 본 나이아가라 폭포. 왼쪽의 폭포가 미국쪽 나이아가라이고. 오른쪽의 반원형 폭포가 캐나다 쪽 나이아가라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를 찾는 관광객이 많아 다른 팀보다 서둘러 새벽 5시에 호텔에서 출발해 캐나다 국경 넘어 드디어 나이아가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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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품격
사람이 쓰는 말과 글은 사람의 품격이라고 합니다. 언어로 우리의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없지만 언어는 사람의 정신을 담아낸다고 하니 틀린 말은 아니죠. 행복한 사회를 위해 언어가 아름다워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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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준비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백악관] 3월에 예약해 놓았던 여행의 출발이 모레이다. 이번 여행지는 미국 북동부와 캐나다의 몇몇 도시인데 특히 나이아가라 폭포가 기대가 된다. 오래 전에 보았던 마릴린 몬로가 나오는 영화 '나이아가라'를 보며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기 때문이다. 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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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lling of a sacred deer ; 킬링디어 리뷰
CGV 아트하우스에서 "더 랍스터"라는 영화로 칸에서 상을 받게 되며 한국에 알려진 지오르고스 란디모스 영화 감독의 영화 "킬링 디어" 영화가 개봉 했다. 외과의사는 안과의사인 아내와 합창을 연습하는 딸과, 긴 머리칼을 가진 엄마 바보 아들과 도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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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지 않나요?
내 아들 토비. 3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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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니언의 끝판왕, 그랜드캐니언 /USA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그랜드캐니언은 애리조나 주 북쪽 경계선 근처의 파리아 강어귀에서 시작하여 네바다 주 경계선 근처의 그랜드위시 절벽까지 웅장한 봉우리와 우뚝 솟은 산, 깎아지른 듯한 골짜기가 늘어서 말로 형언하기 힘든 장엄한 광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랜드캐니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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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달 푸른 빙하 / Norway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여행을 떠나기 전 사진으로 본 브릭스달 빙하의 모습은 우리나라 지도와 비슷했었는데 많이 녹아서 경상도 쪽이 없어졌다 한다. 문화센터 2 곳 중 한 곳은 종강을 했고, 한 곳은 7월 말까지 휴가 기간이다. 학교 다닐 때 방학을 한 것처럼 너무 좋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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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풍화가 만든 동화나라, 브라이스캐니언/ USA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브라이스캐년은 원래 인디언이 정착하고 있던 곳으로 원주민은 인디언보호구역으로 강제이주되고 1928년 국립공원이 되었다. 브라이스캐니언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그랜드캐니언, 자이언캐니언과 함께 미국 서부의 3대 캐니언Canyon이라 한다. 죽기 전에 가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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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바람, 시간이 빚어낸 예술 엔텔로프캐니언 /America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어제까지 쾌청했던 날씨가 오늘은 비를 내리고 있다. 오전 문화센터 다녀와 포스팅거리를 찾다가 2년 전에 다녀온 엔텔로프캐니언의 사진으로 정했다.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가장 기대됐던 곳 중 하나였던 이곳은 이미 사진으로도 여러 번 본 적이 있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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