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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클로젯
오늘의 AAA는 개인적으로 최애 장르인 오컬트 무비! 클로젯입니다! 롯데시네마 신림점에서 관람했는데요~ 코로나 영향이었는지 사람이 20명도 채 안되었던 것 같습니다! 영화의 모티브는 한국 사람이라면 익히들 알고 있는 벽장 괴담(?)입니다! 벽장으로 사라진 딸을 찾아 헤매는 아버지 하정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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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담수첩] 재평가의 시대, 그 주인공은 우리들.
지금은 모른다, 우리가 이 시절을 어떻게 버텨냈을지. 천만 영화라고, 좀비 영화라고 밀어냈었는데, 개봉 당시에 봤어도 몰랐을 것이 지금에는 보인다. <부산행> 개봉 당시에 스크린 앞에 앉았던 사람들, 나 같이 시간과 공간을 달리해 본 사람들, 그로 인해 느끼는 것이 지금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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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 Sound]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 Spring Summer Fall Winter And Spring
계절은 세월을 품었고 사랑은 고통을 수반하며 죄악은 윤회를 통해 대물림됩니다. 버리고 떨쳐버릴 것은 오직 살아있다는 집착뿐입니다. 시간은 계절마다 자신만의 색깔을 지녔으며 인생은 그저 시간에 덧칠해진 초상화에 불과합니다. 부증불감, 느는 것도 없고 줄어드는 것도 없습니다. 일정하게 유지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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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남산의 부장들
남산의 부장들(The Man Standing Next, 2019) 국사책의 대국민 스포일러를 연출과 연기, 시나리오로 극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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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 Sound] Unfaithful / 언페이스풀
삶은 평화롭고 일상은 여유롭습니다. 풍요와 평안함이 주는 안락함, 가정은 인간이 만든 가장 최고의 가치입니다. 하지만... 가끔은 무료하며 지루하고 잊고 싶을 만큼 아픕니다. 섬세한 영상미를 창조해 내기로 유명한 애드리안 라인 감독의 작품입니다. '나인 하프 위크'에서부터 그의 작품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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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파더스 항소심 제출용 탄원인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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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
추억의 영화 소닉을 보고 왔다. 검색을 해보니 대략 10개월 전 이런 글을 썼었다. 이때 봤던 트레일러 보다는 훨씬 더 세련된 소닉이었다. 소닉1,2,3&너클즈, 소닉 어드벤처 시리즈, 소닉러시, 포시즈, 언리쉬드.. 등등 이런 게임 말고도 소닉 라이더스, 소닉 올스타, 소닉대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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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 Sound] Deep Loves / 밀애
"... 내가 잘했나요?" 미흔은 인규에게 인정받고 싶은 듯 묻습니다. 평범한 주부였던 미흔, 그녀는 어느 날 갑자기 집에 찾아온 남편의 애인고 마주하며 지금까지 살아왔던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부정하기에 이릅니다. 그리고 불현듯 그녀의 삶에 찾아온 한 남자... 여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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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백두산
오늘의 AAA는 무려 200억 이상의 제작비를 투입한 한국산 블록버스터 영화! 백두산입니다. 저는 연말 신촌 메가박스에서 관람하고 있는데요~ 개봉 전부터 소재와 캐스팅, 그리고 특수효과 등으로 여러 주목을 받았던 영화입니다. 하지만 초반 주목도와는 달리 혹평도 많이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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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위의 포뇨 봤어요!
안녕하세욤 김희망입니돠 ㅋㅋ 영화 캡쳐를 가져오게 되었네요 :) 오늘 지브리스튜디오의 벼랑위의 포뇨를 봤습니당. 계속 봐야지 봐야지 했는데 오늘에서야 보게되었군요! 벼랑위의 포뇨는 2008년 애니메이션 영화로, 주인공 포뇨가 육지의 소년 소스케(♡)를 사랑해서 인간이 되는 영화입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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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시동
오랜만에 AAA로 돌아왔습니다! 오늘 리뷰할 영화는 시동입니다! 크리스마스에 홍대 롯데시네마에서 관람했는데 쉽지 않은 예매였네요~ㅎㅎ 시동이라는 제목은 이제 막 인생을 시작하는 청년들이 인생의 시동을 건다는 의미라고들 하더라구요~ 그만큼 청년들(박정민, 정해인, 최성은)의 이야기들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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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 Sound] The Ghost And The Darkness / 고스트 앤 다크니스
유령은 어둠과 함께했습니다. 악마의 사신, 평화롭던 아프리카는 두 마리의 식인 사자에 의해 공포로 가득한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맙니다. 실존했던 식인 사자의 이야기를 영화화한 작품입니다. 무려 1년여간 130여명을 죽인 식인 사자들은 고스트 앤 다크니스라 불리우며 검은 대륙 아프리카를 주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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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신과 함께: 죄와 벌과 인과 연
주말에 두 편의 영화를 연달아 보았습니다. 간단하게 느낀 점을 배우별로 기록해둡니다. 강림도령 하정우: 마지막에 결국 염라대왕의 속셈(?)까지 다 꿰뚫어봤다는 건데... 왜 1천년 전에는 그렇게... 해원맥 주지훈: 초반에 깐죽거리는 모습이 영 거슬리고 안어울렸음. 후에 설원을 누빌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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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 Sound] Vidocq / 비독
연금술사는 거울가면에 사람들의 영혼을 담았습니다. 18세기 파리는 극악무도한 희대의 살인마에 의해 공포에 휩싸이고 살인사건은 미궁에 빠져듭니다. 프랑스 영화입니다. 헐리우드와는 결이 다른 유럽의 미감을 지녔습니다. 판타지 장르물이지만 18세기 혼란스러웠던 파리의 정경을 풍부하게 담아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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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재벌과 비리만 나오는 한국영화
요즘 한국영화는 다 비슷하다. 영화마다 재벌이 나오고 변호사가 나오고 비리가 숨겨져있고, 불합리하다. 폭력은 당연하게 나온다. 형사도 자주나온다. 주인공들이 폭력과 돈에 굴복하지 않고 이겨내는 장면은 항상 나온다. 다른걸 생각하기 귀찮은것 같다. 지금까지 해온걸 그대로 쫓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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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 Sound] Night Fishing / 파란만장
독특하고 기괴합니다. 유니크한 영화적인 세계는 독창적인 감독의 내면을 활짝 펼쳐보이고 있습니다. 아이폰으로 만들어낸 영상, 참신함과 기발함은 감독의 세계적인 명성과 더불어 기존에 보지 못했던 독특한 영화적인 세계를 펼쳐보이고 있습니다. 박찬욱 박찬경 형제가 함께 감독을 맡아 화제가 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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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담수첩] 협녀, 칼의 기억. 기억의 흔은 남지 않을 것 같다.
병헌컨데... it's different 도연토록. 다금바리같은 좋은 고기를 감당 못 할 수조속에 가둬 놓고. 산소도 뿜어내지 못 할 거면서. 연출, 극본을 자신이 다 쓰고 혼자 다 한 걸까? 그럼 최악인데. 그럼 잘 했어야지. 다금바리같은, 배우, 촬영, 각색 등등 온갖 것을 다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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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 Sound] What Dreams May Come / 천국보다 아름다운
색으로 칠해진 천국, 죽음 이후의 세계는 아름다운 색으로 덧칠해진 천국이었습니다. 영상이 담아낸 유화, 색은 말을 하고 감정을 표현하며 마침내 천국이 되었습니다. 고 로빈 윌리암스가 주연을 맡아 아름다운 색감의 세계를 주유하는 크리스로 열연하고 있습니다. 천국보다 아름다운 색, 자신이 원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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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 Sound] Flower Island / 꽃섬
슬픔을 잊고 싶습니다. 아픔을 잊고 싶습니다. 그런데 슬픔과 아픔을 잊을 수 있는 섬이 있다고 합니다. 새로운 삶을 부여한다는 섬, 꽃섬. 그 섬에 가고 싶습니다. 섬세하고 세밀한 서정으로 가득한 영상시입니다. 화면 가득 품어져 나오는 감성은 이 작품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반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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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인 타임( In Time, 2011)
안녕하세요 @bellomedley 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AAA 영화 포스팅을 진행해볼까합니다. 인 타임( In Time, 2011) 아만다 사이프리드(Amanda Seyfried)의 엄청나게 예쁜 시절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영화이지만, 저스틴 팀버레이크(원래는 엄청난 팝 가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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