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08 Feb 2019 › Updated: 08 Feb 2019
어제 거래소 기사를 이어서
어제 보고 글을 남긴 기사가 있는데
오늘 보니 다른 내용이 더 있었습니다
자신이 죽고 난 후 강아지에 관한 내용을 유언장에 정리를 했다는건데요
그렇다면 1600억 공중 분해 내용은 사기라는 합리적인 의심이 듭니다
유언장 내용을 정신이 온전한 상태에서 처리를 했다는거니까요
유언장을 쓰는 과정에서 고객 돈 1600억 정도는 중요도가 낮아서 잊었다
'마누라야, 1600억 가진 다음 사람들 한테는 내가 비번 이야기 안 하고 죽었다구 해요' 라고 말했다
사실 거래소 대표가 죽은 것도 사기다
생각하니 한국에서 개는 다양한 표현으로 쓰이는데요
은유적으로 개만 못한게 아니라
글짜 그대로 개만 못한 취급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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