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8 Jun 2018 › Updated: 28 Jun 2018
블록체인은 컨센서스 엔진을 넘어서지 못한다.
텐더민트를 만든 재권과 에단이든
그래핀 엔진을 만든 대니얼 라리머든
그들이 만든 컨센서스 엔진의 함의와 형태를 벗어나는건 쉽지 않다.
기존의 언어로 써있는 법들은 해석의 여지도 많고, 너무나 쉽게 변했지만
수학을 바탕으로 완성된 알고리즘으로 돌아가는 합의 엔진은 그 창조주들조차
그 형태를 쉽게 바꿀 수 없다.
그리고 그 함의와 형태에 따라 발전해가고, 장점과 단점을 가진다.
이 것이 블록체인의 핵심이고, 발전이고, 역동이다.
너무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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