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19 Feb 2020 › Updated: 19 Feb 2020
따뜻함이 필요한 순간
생각해보면 나도 참 그렇다.
얼마든지 따뜻하게 얘기할 수 있었던 상황에
그렇지 못했던 적이 많은 것 같다.
회사를 급격하게 키워가는
마법같은 상황에도
그것이 필요함은 마찬가지인 것 같다.
크고 강력하고 텅 빈 회사가 되면 안 되지 않을까
크고 강력하고 꽉 찬 회사가 돼야한다.
힘이란 게 결국 누구를 위한 것일까
조금만 생각해봐도 금방 답이 나오는 것 같다.
단지 우리 제품과 판매만 생각해서도 안 되지 않을까.
같이 사는 게 중요한 것이다.
이왕 같이 사는 거 따뜻한 게 훨씬 좋지 않을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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