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기술사는 시험을 아예 안 보기로 했어요.
아. 이런 경우는 또 처음이군요.
시험때 노답인줄 알면서도 본 적도 많았는데요.
아예 안 가기를 선택한 적은 극히 드문데
그만큼 진짜 노답인 상황입니다. ㅋㅋㅋㅋㅋ
제가 원래 전공이 전기전자컴퓨터긴 하지만
이런저런 시험도 많이 본데다, 공부는 쫌 하니깐 기계도 쉽게 붙을 줄 알았는데요.
내용이 조금 생소한 것이나, 자체 난이도를 떠나서
생각보다 공부의 감이 많이 떨어졌네요. ㅋㅋㅋㅋㅋㅋ
책상에 앉아 있는 게 힘들 줄이야. 와 대박 충격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놀랬습니다. ㅇ_ㅇ;;;;
1~2일 공부하면 극악 난이도 시험을 붙는다고
시신, 시달로 불렸었는데.......
아..... 최 주종목에서 이런 굴욕을 당하다니 ㅋㅋㅋㅋㅋ
아 웃는 게 웃는 게 아닙니다. ㅎㅎㅎㅎ
이왕 이렇게 된 거 부지런히 공부하고
많은 노력을 하고 탄탄하게 쌓아서
합격하겠습니다. ^^
열심히 해서 꼭 우승컵을 들어올려야겠어요.
약간 많이 열받네요. ㅋㅋㅋㅋ
나름 운동도 1주일간 안 가고 ㅋㅋㅋㅋ
풋살도 못 가고 ㅋㅋㅋㅋ
열라 열심히 준비한 건데 ㅋㅋㅋㅋㅋ
악 열받아 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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