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이 애들 장난도 아니고...
스팀의 증인이 애들 장난도 아니고 이건 해도 해도 너무 한거 같다.
아니 소프트 포크를 하였다 해서 보니 일단 기존 증인들이 다 밀려났다.
거기까지는 그러려니 하고 누가 새로운 증인이 되었나 궁금해졌다.
새로 증인이 된 사람이나 계정이 나름 검증이 된 사람들인가 계정인가 하는 문제는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이번에 증인으로 올라선 계정들이 이런 절차는 전혀 없이 이루어진거 같다.
위 증인들을 밀어 내면서 20위 밖에 하위 증인들을 끌여 올린것인가 했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것에 크게 놀랄수밖에 없다.
제일 큰 문제는 새로 증인이 된 사람들이 관연 스팀을 잘 아는가이다.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며 나름 꼽아보면 이렇다.
1,증인이라는 사람들이 하나같이 신규 생성된 계정이다.
2, 증인이라는 사람들의 스파가 50스파 60스파이다. 벼룩이도 놀래 자빠질 일이다.
3,그들의 대해 알아볼수있는 포스팅이나 자기 소개 같은것이 하나도 없다.
4,한계정으로 20명의 증인을 싹 갈아 치웠다. 이것도 절대로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나 30번 투표를 할수있으니 이런 일이 벌어진다. 1스파 1표로 가야 한다.
일일이 다 들여다 봐도 평판25에 1일차 파워업한 스파는 고작 50에서 70수준이다.
아니 스팀을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이런 장난같은 일을 저질렀나 싶다.
뒤업고 싶으면 평판도 어느정도 되고 스파도 최소한 10만이던 20만이던 파워업한 계정이었여야하고 아무리 기존에 증인이 못 미더워도 투자자를 대표해서 는 함께 했어야하고 일반 유저들을 대변하여서는
과
정도는 증인의 포함 되었어야 한다고 본다. 물론 본인들이 사양하면 방법이 없지만 쿠테타를 해도 기존의 사람들을 이런식으로 몽땅 다 몰아내고 평판 25에 1일차 스티미언을 그것도 스파 50~70정도 계정들을 모두 상위 증인의 포진 시키는것은 기존 증인들은 그렇다 치고 스팀의 모든 유저들을 무시하는 처사로 밖에 안보인다. 일이 다급하고 화급하니 그러했다고 할수있으나 아무리 좋은 목적을 가지고 했다해도 납득하기 어렵고 유저들로부터 호응을 받아내는데도 많은 정성을 들여야 하리다고 본다.
나는 스팀의 많은 애정을 가지고 활동하며 큰 자금을 투자한 투자자로 더군다나 스팀을 파워업하여 스팀파워로 150만 스파를 보유한 유저로서 그간의 재단이나 증인들에게 호의적이지는 않다. 가장 앞선 블록체인을가지고 4년이란 세월동안 뭘했는지 정말 묻고 싶다. 노래를 부르던 smt도 그렇고 후발 주자들도 구현하고있는 스마트 컨트랙트는 할 생각이나 있었나 모르겠다.
이제 뭔가 변화가 오려나 기대가 많은데 이런식의 변화는 아니다. 이제는 장군 멍군 했으니 머리를 맞대고 싸움질이 아닌 희망의 설계를 해주기 바란다. 그리고 급조된 증인들도 스팀을 위한다면 체통이라도 지킬정도의 모습은 갖추어 주기를 바란다. 아님 빨리 하고 싶은 일 잘 마무리하고 사라져 주기 바란다. 스팀 파워 50개 그것도 평판 25로 증인을 한다는것은 아무리 예쁘게 봐주려 해도 정말 아니다. 더 이상 이런일은 아니라고 본다.
나는 트론과의 관계설정을 긍정적이고 희망적으로 보는 사람이다. 스팀이 트론과의 어떤 관계로 발전 될지는 모르겠으나 스팀 유저들에게 불리하거너 아픔을 주는 그런 일들은 없었으면 좋겠다. 이번 22.5 소프트 포크가 더이상의 스팀의 분란을 키우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고 그간 잠자던 성장을 깨워서 보상성장까지 누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어제 쓴 글인데 올리려 해도 안올라가는데 지금은...
감사합니다.
Leave 증인이 애들 장난도 아니고... to:
Read more #hive-196917 posts
Best Posts From steemzzang
We have not curated any of steemzzang'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
More Posts From steemzzang
- 아무도 모른다, 스팀 만원 갈 때 짠 도 형님 따라 만원 간다고 할지...
- 오늘 분위기에 잘 어울릴 거 같은 글이기에 올려봅니다.
- 대한민국은 이런 나라, 가슴 뭉클한 이야기
- 스팀의 미래는 어떻게 될것인가?
- 위대한 변신, 혹은 비굴함보다 못한 자기 변명
- Dear User, Hold witness witness votes.유저 여러분 증인투표 일단 보류 합시다.
- 증인이 애들 장난도 아니고...
- 스팀잇 그곳은...
- 스팀의 유저라면 그누구에게도 홀대가 아닌 대접받는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야 하고 만들어 져야 한다고 봅니다.
- zzan의 민낯
- 6개월전 포스팅을 열심히 들여다 보는 이유
- 다운 보팅의 위력
- @smooth 난 지금 모멸감을 느끼고 분노한다.
- @STEEMZZANG 계정으로 보팅을 받으려면...
- What can you get by doing this? 이렇게 해서 얻는게 뭘까? I will remember...기억 해둘께...
- @steemzzang의 애터미 신규 회원 후원 보팅 이벤트
- @steemzzang 보팅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 Steemzzang
-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감사드립니다.
- @steemzzang은 이달의 작가 후원 보팅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