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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 납골당 슬픔이 있지만 깨닳음이 있는곳

roychoi

Published: 14 Apr 2019 › Updated: 14 Apr 2019[사후] 납골당 슬픔이 있지만 깨닳음이 있는곳

[사후] 납골당 슬픔이 있지만 깨닳음이 있는곳

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

인생을 살면서 속 얘기를 하며 산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감정입니다.
그런 사람이 주위에 한명씩 있으신가요? 그리고 그 사람도 그렇게 생각 한다면 축복 받으신 겁니다
저는 살면서 많은 고민을 털어 놓고 사는 경매 대표 형이 있습니다.

물론 그형의 부모님도 다 알고 있습니다.
형님 어머님의 부고 소식을 듣고 바로 달려갔던 때가 벌써 5년이 지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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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슬프지만 뵈러가는 날이 맑아 다행이라고 생각듭니다. 이날은 생각과 시선이 느리게 움직 여서인지 그냥 지나치던 주위의 아름다움도 담을수 있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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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어머님이 이런 풍경을 보며 계실수있는곳에 잘 모셔져 있더군요. 만감이 교차하며 잠시 묵념을 했습니다.


납골당을 다녀온 후 형님과 함께 더 열심히 살아가야 겠다고 깨닳았습니다.
[어머님 1년뒤 다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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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로이최, 마음은 나눌수록 채워집니다.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증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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