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13 Feb 2019 › Updated: 13 Feb 2019
연애소설 --이세계 서울2--
잭스페로우는 어린나이에 선장이 되었다.
어린 나는 늘 그를 동경해왔고 어느덧 난 어른이 되었다.
-이세계 서울-
이세계서울은 정말 특이한 곳이다.
정담이라는 가게에선 사람을 절여만든 잼을 팔고도 있다.
"정말 지옥이군"
오늘도 나에게 쌍욕을 한 그녀는 유난히 아름다웠다.
메두사 같은 눈에 히드라를 닮은 코 아티카의 황소같은 입
정말 완벽한 여신이었다.
그리고 난 용기를 내어 카톡으로 고백을 했다.
그리고 차였다.
-다음화에-
Leave 연애소설 --이세계 서울2-- to:
Read more #kr-newiz posts
Best Posts From 히스토리아
We have not curated any of mipha'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