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5일간 쉬고 돌아왔습니다.
스팀잇을 하던 도중 만들고 싶은 것이 생겨서 만들고 돌아왔습니다.
막상 만들기 전에는 꽤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는데, 만들어 놓고 보니까 별로인 것 같더군요...
그래도 만든 것에 의의를 두고 돌아왔습니다.
그 동안 보팅 파워는 계속 쓰려고 노력했는데, 미미한 보팅 파워지만 아무 글에나 보팅을 누를 수는 없어서 조금 낭비하게 된 것 같습니다. 좀 아쉽네요.
다행히(?) 그 사이에 대 뻘글 시대가 열린 모양입니다.
좀 더 가벼운 SNS로 나아가는 것 같아 기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하락세라서 그런지 글 쓰시는 분들의 수도 확 줄었네요...
(24시간 기준 현재 373분이 글을 써주셨습니다.)
steemit 24시간 kr에 쓰이는 데이터 자체는 매일 자동 수집이라 문제가 없는데,
분석툴은 하루에 한 번씩 돌려야 제대로 돌아가게 되어있어서...
이 부분도 자동화시켜야 하는데, 게으름 피우다가 결국 더 일이 많아졌네요.
아무튼 뻘글은 이쯤에서 줄이고, 즐거운 밤 보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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