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02 Aug 2018 › Updated: 02 Aug 2018
갈비탕 먹으러 송추를가다.
스팀잇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침 일찍 절친을 만나 송추로 달렸지요.
송추갈비탕식당 가마골 도착 했는데.
우메 깜짝 놀랬담니다.
날씨는 뜨거운데 이열치열이라고.
대기자가 장난아니더라구요.
본관도 있구 제법 유명해서 그런지
줄을 서서 40분정도 지나서야 겨우 갈비탕구경
우그적
맛있네요.
송추 계곡도착하여 휘잉
커피숖에 들려
폭풍수다 떠느라 정신못차린 오늘하루.
느즈막히 송추의 아쉬움을 뒤로한채.
돌아오니 아쉬움이 그득한 하루였네요.
다들 휴가 일텐데.
보람찬 휴가 잘보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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