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한 밥상.
안녕하세요. Kookmin 인사드림니다.
살림몬하는 국민이 며칠전에 배추김치를 주문하였지요.
오늘 택배아저씨와 함께 요렇게 도착했네요.
예전에는 고향이 시골이라.
부모님이 재배한 재료로 각종김치를 만들어먹곤
했는데.
이젠. 옛이야기라..
~ ~ ~
예전엔 식구들이 모여.
배추도 다듬고 돼지고기 푹푹삶아 보쌈김치 만들어 먹어가며.
오손도손
수다떨며 밥도 먹고.
아이들은 군고구마도 구워먹고.
하였는데. 부모님이 세상을 떠나고.
안계셔서 .
옥션에서 김치를 구매해서 먹고 있담니다.
하선정 김치^^
직접담근 김치보다.
요렇게 방금도착한 김치를 쭉찢어서 하얀 쌀밥 한숫가락을 푸욱떠서.
한끼 저녁식사를 하니.
짭짜롬하니.
아삭한 김치식감에 푸욱빠져
밥한릇 뚝딱
소박한 식사를 맛있게.
한 오늘 저녁이었네요.
^^김치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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