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04 May 2024 › Updated: 04 May 2024![[카일의일상#479]5월 가정의 달, 하늘은 푸르다~](https://i.ecency.com/p/3W72119s5BjW4PvRk9nXC1RsHWxNoWjhqsdMpcQs5iq9Kcs1FgYUiGihYUhk8cxHgZwsPzE4kCe43qRCC28CKY4odkDb3mavLDQZ46TNhjy7aY4XTXVicv?format=match&mode=fit&height=377)
[카일의일상#479]5월 가정의 달, 하늘은 푸르다~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5월은 가정의 달.
어린이날을 더한 연휴로 다들 부지런히 여행 또는 나들이길에 나서는 모양인지 새벽부터 도로가 꽤 막히더군요.
그 길을 뚫고 저도 고향에 도착했습니다.
미세먼지가 약하게 있지만, 날씨가 매우 맑음입니다.
고향에 다다랐을 때도 또 다른 곳으로 나가는 차들로 반대편 차선이 느릿느릿 가더군요.
다들 어디를 가는지~
이런 저런 일들이 많지만, 그래도 즐거운 5월이 될 것 같습니다~
Leave [카일의일상#479]5월 가정의 달, 하늘은 푸르다~ to:
Read more #photography posts
Best Posts From khaiyoui
We have not curated any of khaiyoui'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
More Posts From khaiyoui
- [카일의 수다#897] 넷플릭스 드라마 <탄금> 후기 (스포일러 포함)
- [카일의 수다#896]일본에서 집 구하기5 왜 일본 집은 겨울에 추울까?
- [카일의 수다#895] 김애란 소설 『안녕이라 그랬어』
- [카일의 수다#894]일본 집 구하기4 생각보다 중요한 결로와 곰팡이
- [카일의 일상#889] 낯선 곳에서의 낯섦이 또 새삼 낯선 시간
- [카일의 수다#893] 일본은 입주 첫날부터 집 사진을 찍는다
- [카일의 일상#888] 히로시마 호텔 라운지에서 치맥 한잔, 그리고 조금씩 그리워지는 한국
- [카일의 수다#892] 일본 집 구하기3 도시가스? 프로판가스?
- [카일의 수다#891]일본 집 구하기2 목조 vs 철근콘크리트(RC), 뭘 선택하는 게 좋을까?
- [카일의 수다#890] 일본 집은 왜 한국 집과 이렇게 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