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14 Mar 2020 › Updated: 14 Mar 2020
시골집 있던 나무 먼저 정리 시작입니다
토욜 오전입니다
사 온 나무는 물에 담궈 놓고 ~
두번째 화단에 있는 남천 먼저 뽑았어요
첫번째화단에 있는 박태기나무와 꿩의 비름도 뽑고요
절구 옆 빈자리에 꿩의 비름을 심고요
박태기 2그루는 울타리밖 장미 있던 자리로 옮겼어요
지난 가을 랑이가 가지치기 하던 중에 박태기하나를 싹뚝~
엄청 굵었는데 ~
집뒤 화단은 차들이 박아서 엉망입니다
키 작은 꽃댕강나무를 뽑았어요
하얀꽃이 예쁘고 향기가 너무 좋은데 옆으로만 퍼지더군요
이 자리는 키가 커야 할듯~
랑이가 만든 나무 화분 3개에 꽃댕강 2그루씩 심었어요
여기서야 옆으로 퍼져도 화분높이가 있으니 ~
두번째화단에서 뽑아 온 남천을 여기다 심었어요
꽃잔디가 엉망이 되었지만 괜찮아요
흙을 더 가져다 붓고 남천 앞에 국화를 심을 예정이거든요
국화 15포기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요건 언제 심으려나~
Leave 시골집 있던 나무 먼저 정리 시작입니다 to:
Read more #kr posts
Best Posts From jhy2246
We have not curated any of jhy2246'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