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12 Mar 2020 › Updated: 12 Mar 2020
목욜입니다
꽃 피는 봄날인데 집콕이니 답답합니다
지난 토욜 돼지감자 캐 간 언니가 썰어서 건조기에 말려서 후라이팬에 덕었다네요
손이 많이 가는데 ~ 맛이나 보라고 조금씩 담았다네요
하여간 부지런한 언니입니다
사과가 아직도 맛이 있어요
예전같으면 푸석거릴 시기인데~
사과를 먹으며 마지막 실입니다
이제 그만~
동생으로 부터 온 톡입니다
"언니,요 거 가능할까?"
몇년전인가 내 마음대로 뜬 쿠션의 장미입니다
전혀 다른 꽃 ^^
유투브 보며 연구 해 보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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