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6 Feb 2020 › Updated: 26 Feb 2020
기업가들이 소수자 인권을 챙기는 것에 대해
요새 기업가들이 PC(political correctness)를 내세우거나 소수자 인권을 챙긴다며 뭐라하는 대안우파들이 있다.
반면 SJW나 소수자 정체성 운동가들은 이를 보고 기업가들이 소수자 인권에 대해 관심을 갖는다고 여기는데 SJW와 대안우파들은 이들 모두 진심으로 저러는 건지 생각을 해봐야 한다.
물론 기업가들 중에서는 자기 신념 때문에 그러는 경우가 있지만 모든 기업가들이 다 자기 신념을 지키는 것이 아니고 한때는 장사가 됐는데 요새 장사가 되지 않으니까 사회주의 이론을 어느 정도 수용해놓고 자신의 이미지 세탁 하려고 일부로 저러는 경우가 있으니 사람에 대해 개별적으로 판단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기업가들이 사회 봉사하는 것에 대해 나쁘게 본다는 게 아니다.
기업가들 자신이 사회 기부나 봉사활동을 하면서 진심으로 이들을 위해 하는 지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기에 그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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