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13 Mar 2018 › Updated: 13 Mar 2018
어느덧 봄이 온거 같아요
그 추운 겨울이 가고 봄이 온거 같군요. 바람은 쌀쌀하지만 좀 움직이고 걸었더니 따뜻한 햇살 덕분인지 땀이나네요 ㅎㅎ
스팀잇 시작한지도 어느덧 두달이 되어갑니다 1월초에 접해서 시작한 이래로 하루에 한번씩이라는 생각하에 글을 썼는데 확실히 하루에 한번은 쉽지 않네요.
삶이 워낙 밋밋해서 별다른일도 없고 좀 재미난 일로 변화를 줘야하는데 이제는 딱히 변화할 일도 없다는게 아쉽네요. 패션이나 헤어를 바꾸고 싶지만 워낙 소심해서 ㅠ
오히려 요즘 아버지가 그동안 못한거 하시겠다고 여행다니시고 파마도 하시고 하는거 보면 저도 언젠가 저렇게 하려나 싶기도 합니다.
이번에 대학교에 입학하는 사촌 여동생이 대학생활 설레여하는 걸 보니 제가 봄에 설렜던게 언제인지 기억을 더듬어봤습니다 어느덧 5년은 넘었던것 같네요.
이번 봄에는 좀더 좋은 일 가슴 설레는 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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