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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야기 :

dlfgh4523

Published: 02 Oct 2019 › Updated: 02 Oct 2019글이야기 :

글이야기 :

안녕하세요 dlfgh4523입니다. 

매일매일, 혹은 꾸준히 글을 쓰는 일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글감을 떠올리기도 어렵고, 

떠올렸다 한들, 이어나가기도 쉬운 일은 아니니깐요.

저는 그래도 매일, 짧은 글이라도 짓습니다. 

특히나 이런 계절에. 영감은 

시의 형식까진 아닐지라도 자주 찾아옵니다. 

계절을 따라 

나, 쌀쌀해지는 거라면

한 때, 웃었어야지.

결국엔 따라 

나, 손 시릴 거라면

한 땐, 뜨거웠어야지.

[가을에]라는 습작 시입니다. 

문득 다가온 가을에, 쌀쌀함에 

제가 적어 둔 글입니다. 

여러분은 어떨 때 글을 적으시나요? (자발적인 경우요)
사고다에 글을 올릴 때는, 적은 글 중에 올리시나요.
아니면 올리려고 글을 적으시나요?

저는 둘의 경우가 다 있긴 하지만, 

올리려고 글을 적는 중간에 적은 글을 첨부하는 식으로 

많이 올리게 되더라고요.

여러분은 언제 글을 쓰시나요?
언제 글이 잘 써지시나요?
언제 글을 쓰는 걸 좋아하시나요?
그럼 사고다는 언제 쓰시나요??

오늘은 여러분의 글을, 저의 책상에서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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