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버스킹] Standard Jazz Head Practice - 겨우겨우 불어내는 2옥타브 솔
일단 막 지르고 보는 세번째 트럼펫 버스킹
Jazz Head Practice Project - 1st : My one and only love > 2nd : Oleo > 3rd : ????
상대적으로 템포가 빠른곡을 시도해 보는 것이 재미는 있는데 완주하기 까지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리네요. 저의 수준에 비해 너무 어려운 곡을 골랐는지...
원래는 지난 주에 녹음하려고 했지만 하다하다 오늘까지 미뤄졌네요.
완벽한 연주를 해보려다가는 천년만년 걸릴 것 같아 우선은 무작정 불어본 Standard Jazz Head 연주를 공유해봅니다.
SFTA-180525.mp3
참고로 이곡은 Charlie Parker, Miles Davis, Blue Mitchell 등이 즐겨부르던 곡으로,
물론 제가 연주하는 바람에 그 시크하고 댄디한 Bebop 의 느낌이 잘 나지 않는 민폐 버스킹입니다.
으아~ 내귀~! 안들은 귀 삽니다~
아직 타인의 귀를 즐겁게 할 실력이 되지 못하면서 무턱대고 연주 포스팅을 올린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댓글을 달아주시면 사죄하는 뜻에서 힘닿는 대로 보팅을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제가 연주한 곡을 맞춰주신 분께는 더더욱 적극적으로 한주간 찾아다니며 피래미같은 보팅을 드리겠습니다.
그럼 다들 평안한 불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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