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03 Apr 2018 › Updated: 03 Apr 2018
무궁화
무궁화는 아이들에게 국화인 무궁화꽃을 소개 한다는 느낌으로 적은 글이에요. 기분 좋게 읽어주세요.
(
무궁화
무궁화를 본 적이 있니? 국화인 무궁화.
무궁화는 매일 새로운 꽃이 핀단다.
7월에서 9월사이 피어나는 그 꽃들은 모두 새로 피어나는 꽃들이거든.
아침에 핀 꽃은 저녁에 그 봉오리째로 땅으로 떨어지지.
그리고 다른 봉오리에서 다음날이면 어김없이 새로운 꽃을 피워낸다.
그런 무궁화의 꽃말은 '일편단심'이며 지지 않고 영원히 핀다는 뜻이 담겨있지.
이상하지 않아? 매일 지는 그 수많은 꽃들을 뒤로하고 우리는 피어나는 새 꽃잎을 보며 지지 않았노라 이름까지 무궁화라고 지어주었다는 사실이.
그렇게 지지 않는 꽃 무궁화는 우리 겨레의 민족성과도 맞닿은 부분이 많다고 생각이 든다. 수많은 외세의 침략속에서도 지고 지면서도 지치지않고 피워낸 그 의지가 말이야.
국화로서의 무궁화는 그 의미가 잘 맞는 듯 합니다 : )
읽는데 내용이 감상평으로 달라져 불편하실 것 같아서 똥깅이 감상평은 따로 업로드합니다.
Leave 무궁화 to:
Read more #kr posts
Best Posts From 보보
We have not curated any of bobo8's posts yet. But you can encourage our curation team to review posts by visiting them regularly and by referring other readers. Because we give priority to frequently read content.
More Posts From 보보
- 피자 먹었어요.
- 숲속에서
- [쉼스팀] 수정
- @baejaka 님께서 보내주신 엽서에요.
- 기념
- [천가지감天歌之感] 바가다드기타 1장
- [쉼스팀]오늘은 날이 좋군요
- [먹스팀] 바질페스토식빵
- Steemit Name Challenge - bobo8 보보의 뜻은??
- [먹스팀] 큰징거미새우로 음식 해먹었어요
- [북스팀]똥깅이 오랜 감상평
- 무궁화
- 둥글둥글
- [Event]Seven Day-Black and White-Challenge : DAY -7 흑백사진 챌린지
- [생각] 공동육아가 자연스러운 사회가 되려면?
- [푸념] 손 까딱할 기운도 나질 않네요.
- [생각] 착각 그 뒤에 다시 이해
- 멋진 음악 추천해요. 두번째 달
- [단편소설] 소나기
- [스팀잇] 어뷰징 논란, 해결 방법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