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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ild Child (1970) by Francois Truffaut / Film Review
A child of 10/12 years was found in the jungle. A caucasian human boy. He didn't show any signs of civilization. Those who found him, rescued him and took him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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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리뷰] 400번의 구타
앙트완 드와넬이 있어서 세상이 참 따스하다. 프랑수아 트뤼포의 첫 영화. 자신의 유년기를 소재로 했다. 앙트완은 학교에서 문제아로 낙인이 찍힌 아이로 어머니와 계부 사이에서 구박받고 살고있다. 그가 시도하는 탈주들이란 번번히 비난과 조소의 대상이 될 뿐이다. 바쟁의 죽음과 함께 이 영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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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리뷰] <피아니스트를 쏴라>
마지막 총격씬은 인상적이다. 샤를리는 두번째 여인과 형들이 총에 맞아 죽은 뒤 피도와 단둘이 살아남아서 선술집으로 돌아온다. 슬픔도 감각할 수 없을 정도로 감정이 메말라버린 듯 피아노를 치고 있는 샤를리의 비어있는 눈이 이 영화의 화룡점정이다. 결말에서 여러 가지 해석이 가능한 것은 트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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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François Truffaut has revolutionized the French film
François Truffaut has revolutionized the French film during 1958~1963 with film criticism magazine『Cahiers du cinéma』. He argued that the traditional film was cov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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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트뤼포의 초기 영화에 나타는 작가적 스타일
<400번의 구타>의 성공 이후 만든 <피아니스트를 쏴라>가 실패하자 트뤼포는 히틀러 영화를 만들 수 없다며 이렇게 덧붙였다: “픽션 영화를 만드는 것은 이 복잡한 현실에 당면한 이들의 이유를 찾아내는 것을 뜻한다.” 이 영화를 만들 당시에 인물의 세세한 면면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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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s e Jim
Jules e Jim (Jules et Jim) è un film del 1962 diretto da François Truffaut. Il film è tratto dall'omonimo romanzo autobiografico di Henri-Pierre Roché. Lo scrit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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