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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초등학교 1학년 아이에게 팬티빨기 숙제내고 학생 사진에 '섹시팬티', '공주님 수줍게 클리어', '매력적이고 섹시한 00'이라고 성희롱한 남교사를 파면해 주세요.
울산 초등학교 1학년 아이에게 팬티빨기 숙제내고 학생 사진에 '섹시팬티', '공주님 수줍게 클리어', '매력적이고 섹시한 00'이라고 성희롱한 남교사를 파면해 주세요. - 청와대 청원 저런 멘탈의 남교사 많이 본 거 같다. 전수조사 해도 과하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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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자가 끊어지고 성대가 녹아내리고
1년 전 5월 15일 두 명의 선생님이 그 명예를 회복하셨습니다. 기간제 교사로 순직 두 글자를 인정받지 못하던 분들이 대통령 지시로 순직처리가 이뤄진 거죠. 정말로 기뻤습니다. 내 일보다 더 기뻤다면 거짓말일까 싶을 만큼 기뻤습니다........ 1년 전 오늘의 감회. . 창자가 끊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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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흐름
5월. 문득, 스승님들이 보고 싶어 집을 나섰다 꽃집에서 제일 좋은 꽃으로, 예쁘게 포장해 주세요 :) 학교를 다닐 때만 해도 지도교수님께 꾸중도 듣고, 혼나고, 울고, 괴롭고, 힘들고, 복수(?)를 다짐하며 (내가 성공하고 만다) 마쳤던 학교이건만, 그렇게 긴 시간은 아님에도,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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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힐링 여행#1
안녕하세요 주노쌤입니다. 너무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사실 글을 쓸게 없더라고요. 맨날 운동하고 커피숍가서 수업준비하고 그러다보니 매번 같은 글 쓰는 느낌이라서요. 거기에 아버님이 건강이 안좋으셔서 간단하지만 수술도 하시고 병원 모시고 다닌다고 바쁘게 보냈네요. 어느정도 회복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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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9일차
안녕하세요 주노쌤입니다. 몇일 전 뉴스에서 고성산에 산불이 크게 나서 진압중이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2004년 제가 고성산에 위치한 부대에서 근무를 하던 시절 크게 불이 났었는데 14년만에 안좋은 소식을 들으니 걱정이 많이 되더라고요. 부디 잘 마무리되고 그곳에서 살고 계신 분들 힘내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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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8일차
안녕하세요 잠시 방황을 하다 온 주노쌤입니다.정확하게는 아버지와 다툼이후로 잘 풀었지만 먼가 생각도 정리하고 싶어서 여행을 가려다가 지금 하고있는 수업자료 만드는게 마무리가 안되서 스팀잇도 못하고 거기에 모든 시간일 투자해서 겨우 어제 완성을 했습니다. 무려 50장 정도 나오는 개념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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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7일차
안녕하세요. 빗소리에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주노쌤입니다. 사실 빗소리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님에게 잠시나마 큰소리를 낸 제 자신 때문에 기분이 많이 무거워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몸이 안좋은 아버님은 현재 일주일에 3일 병원에 가셔서 투석을 받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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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6일차
안녕하세요. 매일 매일 최선을 다해서 힐링을 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힐링을 통해서 마음을 채우려고 노력하는 주노쌤입니다. 모처럼 토요일 출근을 하지 않고 주말을 즐겨본 것 같습니다. 아침부터 가볍게 운동을 하고 부모님과 점심을 먹은 후에 새로산 운동화와 함께 커피숍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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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5일차
안녕하세요. 힐링을 하며 지내는 주노쌤입니다. 아찔한 하루를 보내고 다시 정신을 차리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다시 열심히 운동을 하기 위해 상동호수공원으로 장소를 선택했습니다. 저번에 운동가서 사진도 안찍고 그냥 온 것 같아서 선택을 하기도 했지만 그냥 햇빛이 따뜻하게 조우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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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4일차
안녕하세요. 다양한 경험을 한 하루를 보낸 주노쌤입니다. 어제는 아침부터 다양한 경험을 했습니다. 일단 새벽 늦게 잠이 들어서 아침 먹으라는 어머님의 목소리에 비몽사몽 잠에서 깨어나 뿌리는 파스를 찾았습니다. 또 걸어야하니 미리 뿌려두려고요 파스(?)를 뿌리는데 왠지 냄새가 너무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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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3일차
안녕하세요 힐링의 삶 속에서 터닝포인트를 갖고 싶어하는 주노쌤입니다. 어제는 무리한 등산의 여파로 몸살기운 속에서 약먹고 요양을 했습니다. 그래도 운동을 해야한다는 미련한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오후가 되서야 밖으로 나왔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10000보만 걷기로 했습니다. 오늘의 목적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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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2일차
안녕하세요. 힐링의 삶을 잠시 허락 받은 주노쌤입니다. 1일차를 너무 알차게 보내고 2일차에는 무언가 더 힐링을 하고픈 욕심이 생겨서 오랫만에 집에 가까운 곳에 있는 인천 계양산을 가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전날 오랫망에 21000보를 걷고 왔더니 몸이 힘들었는지 늦게까지 잠을 이루지 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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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자드의 일상#60] 힐링생활의 시작
안녕하세요. 힐링 생활을 시작하게 된 주노쌤입니다. 3월1일까지 일을 하고 퇴근해서 힐링이되는 시간을 보내야겠다는 생각과는 다르게 긴장 속에서 지내오다가 급 긴장이 풀어져서 그런가 몇일 동안 누워만 있었네요. 예전에 학교에서 일할때에도 방학을 맞이할 때마다 몸살로 몇일씩 고생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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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자드의 일상#59] 마지막 수업
안녕하세요 주노쌤(@yurizard)입니다. 그동안 너무 몸관리를 안하고 일중독에 빠져서 살아온 저에게 휴식과 재활의 시간을 주고 싶어서 어렵게 2달 간의 휴식을 허락하게 되었습니다. 학원에 말하고 아이들에게 어렵게 말을 했고, 학부모님께도 상담 전화를 드릴 때 말씀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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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기억에 남는 은사님이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lalaflor (라라)입니다 :) 일교차가 심하기는 하지만, 봄이 오는 길목에 다 이른것 같아요. 봄이오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게 무엇인가요? 벚꽃? 따뜻한 날씨? 소풍? 전 이렇게 봄이 오면 가장 먼저 새학기를 맞이하던 학창시절이 생각나요. 설레임이 가득하던 그 때.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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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자드의 일상#58] 학원을 잠시 쉬기로 결정하다.
안녕하세요. 주노쌤(@yurizard)입니다. 특강이 거의 끝나가서 많은 여유가 생길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번주도 너무 정신없이 일을 한 것 같습니다. 정확하게는 다음주 목요일까지는 정신없이 일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올해 계획을 세우는 과정에서 3월에는 일을 쉬고 1달간 여행을 가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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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에 스팀지갑이 열리면서 달라질 스팀잇의 모습은?
오랫만에 태그에 kr-teacher를 한 번 써본다. 이제는 볼 수 없지만 한 때 이 태그만 달면 응원의 보팅을 해주던 벗이 생각난다. 개인사 때문에 스팀잇을 더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 언제 복귀할지 모른다고 떠난 이웃이다. 스팀잇이 점점 커져나가고 잘 되어 나가는 모습을 보니 왜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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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자드의 일상#57] 2018년 설연휴를 보내며...
안녕하세요. 주노쌤(@yurizard)입니다. 그동안 특강 때문에 너무 스팀잇을 못들어온 것 같아서 힐링이 부족했는데 오늘부터 다시 복귀를 해서 열심히 활동 하려고 합니다 ^^ 그동안 이웃분들 소식이 너무 궁금했는데 찾아뵙고 글도 읽을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다들 설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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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sale의 300팔로우 이벤트 커피 쿠폰 후기
안녕하세요 주노쌤(@yurizard)입니다. 일요일 달콤한 휴식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정신없이 신나게 보내고 왔는데 오늘은 그 중에서 @allsale님의 300팔로우 이벤트 당첨으로 받은 "투썸 플레이스 바닐라라테" 사용 후기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낮에 오랫만에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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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자드의 일상#56] 머피의 법칙엔 먹스팀 시전하기
안녕하세요. 주노쌤(@yurizard)입니다. 특강을 잠시 쉬어서 여유가 생길 것이라 생각했는데 역시나 착각이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특강때보다는 마음 한 곳에 여유라는 두 글자가 숨쉬고 있는 것 같아서 기분은 매우 좋습니다. 2월 6일 화요일 정말이지 안좋은 일은 다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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